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약용버섯 산행.167(여러곳)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11. 8. 21:34

 

겨울철 잡초가 없던시기에 올라갔는데 그래도 깊숙히 주행을 합니다.

멀리 가려던것을 반대편으로 이동을 했는데 큰 착각임을 성한몸이였냐?생각이 산행시 나고ㅠㅠ

능선너머는 다른 구광터 산삼 약용버섯 모든 약초 거의 거주지 50% 해당되는 지역.

가고자 했던절이 능선너머 왔을땐 아차 싶습니다 엄청 먼거리임을?ㅠㅠ

성한몸이였음?금방갈수 있는 거리지만 그렇지 못함에 그냥 어제계획햇던 대로 갈것을 후회가..

앉아서 휴식을 취하면서 도저히 안됨에 포기 합니다 능선 위로 올라갑니다 너무 멀리있음에 당혹.

바위 틈사이에 작은 나방이 들어감에 혹여?석청?

다른 나방의 집인것 같습니다.

간식거리 단감으로 일단 해결합니다.

애마 있는곳 찾아 능선을 몇개지나야 합니다 이곳인줄 알았다가 몇개를 넘는데.

절벽밑 나방인지 석청인지?하지만 바로밑은 못가고 빙돌아서 가봅니다.

그냥 파리들 같습니다 틈사이로 자꾸 들어가는것 파리비스므리 한것들..

 

 

 

 

아무런 수확없이 애마가 있는곳 도착을 그리고 주행을 농로길옆에 세워두고.

밤식빵으로 일단 끼니 해결하고 묵밭이 있어서 함?올라갑니다 어느덧 산불조심 관계자들이 감시하네요.

 

아름드리 은사시나무 산소주위 나무 죽일생각에 이렇게 했냐?싶었는데..

다른 약초꾼이 황철상황버섯을 보기위해 해놓은것 같습니다 여러개가 있음을 본뒤에.

개복숭아 나무 전혀 없기에 다시 이동후 도로가에서 오동나무 몇개본뒤 이동합니다.

완전 야산 능선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근처일턴데?오동나무가 안보입니다 다만.

아카시아 재목버섯이겠지 생각에 가까이 가보니?잔난비걸상 버섯입니다.

일단 땁니다 수확이 암것도 없기에 따다가 남을 줄지언정?하지만 앞으론 덕다리 잔나비버섯 고객님께 드림

밑바닥으로 구준히 수색결과 오동나무가 몇그룻가 보입니다.

고개가 많이 아풉니다 토종벌이 몇마리 왔다 갔다해서 허공을 몇번씩 바라보는데?.

아름드리 오동나무 위에도.

날씨가 추워서 인가?토종벌 수요가 많지 않은데 구멍이 안보이지고 하지만 몇마리가

거의 한시간을 모가지 위로 향해 꾸준히 쳐다봅니다 아무래도 봄되야 많아 볼건가?

위로 올라가는데 은사시나무 작은 군락지에 비로써 황철상황버섯을 봅니다만.

손이 닿는곳의 것은 수확을 합니다만?.

완전 대물급 황철 갓 상황버섯인데 약2m정도 딸수가 없습니다.

그산님 전화 안받네요 사다리 갖고 와서 따고 싶은데 담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아까비.

 

괭이자루 높이 쳐들고 닿기만 하는 높이입니다.

그리고 또 이동을 합니다 그산님 만나려 가기는 길목 산야에 은사시 나무 작은 군락지 두곳이 있어

첫번째는 암것도 없고해서 위로 올랍라갑니다 베냥은 애마에 있고 작은 가방만 갖고 올라갑니다.

찾는 황철상황버섯은 안보이고 그나마?개복상황버섯이 주렁 주렁 상품이 보이는데?이런 된장입니다.

썩은 나무 2m높이에 개복상황버섯 밑에도 위에도 상품이 있는데 톱등이 애마 베냥에?에궁 ㅠㅠ

바닥것만 수확을 합니다 이넘들도 상품입니다.

 

노버섯도 보입니다.

나중에 그산님 만나고 빠른길 알려주셧는데 제가 아는 길보다 늘인 길입니다.

 

어잰 무녀질지 모르는 저의 자택? 귀가시간은 오후 6시30분 입니다 허리통증 심해서 여즉까지 찜질치료

 

하다가 이제서야 산행기 올리는중입니다 11월5일 서울 마님께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저의 자택을 본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사태에 또 사고날까봐 계약금 미리 드렸고 12월15일 집주인 시간이 없어서 그날 오

 

신후 나머지 잔금으로 계약을 할예정입니다 물론 마님의 명의로 저는 그냥 얹어사는꼴이?그래서 12월13일

 

전까지 머니 벌어서 이사비용은 제가 벌어서 하라는 마님의 특명이 제자와 그산님 운영자 두분 그리고 회원

 

두분만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얼른 수확물 많이 해서 이사비용등을 벌어야 할턴데 반불구라 수확이 항상 저

 

조 합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시 옛 날이 그립습니다 아 ~옛날이여 요즘 로또는 전혀 안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