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도 못가는 예전 농로길 약2km는 더가야 합니다.
오늘도 아래족을 택합니다 윗쪽은 칡넝쿨숲이라..
앞전 영지버섯 답사시기에 오동나무 군락지 목청은 그때도 없는데 시방 있을리가?.
큰 계곡부터 수색을 합니다.
쓰려진 개복숭아 나무들이 곧잘 보이곤 하는데 찾는 복상황은 안보입니다.
윗쪽으로 향하는데 보입니다 하지만.
상품이 안되는 개복상황버섯들 사진만 찍습니다.
느그들 3년지나서 보자꾸나..
니는?10년뒤에나..
칡넝쿨숲이 많은곳 낙엽이 완전지면 올라갑니다 아직 때가 아닙니다.
썩은 나무위에 상품이 보이지만 아...작은 톱도 없습니다ㅠㅠ
칡넝쿨숲 입구인데 줌을 당기여서 직었슴더...
애마에 도착후 단감으로 허기진배 잠시 해결하고 또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지만 이곳은 칡넝쿨을 케간뒤하여 흔적이 많습니다 다시 이동을 합니다 조금 멀리 떨어진곳으로.
경사가 심해서 작은돌 뒤바퀴에 고정하고 올라갑니다.
거의 칡넝쿨숲 속에 개복상황버섯이 많은데 수확이 전혀 없어서 큰맘 먹고 넝쿨숲 헤칩니다.
넝쿨숲 밑으로 기어들어 갑니다 엉금 엉금,,
심지여 까시 넝쿨속은 괭이로 잡아 당기면서 들어갑니다.
역시나 칡넝쿨속은 개복숭아 나무들이 즐비 합니다.
하지만 복상황이 안보입니다 밑바닥 수색후 위쪽으로 가는데.
조오기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베냥하고 작은 가방에 끌과 망치를 넣고 왔는데 처음본것은 냅두고 밑의 바글바글 거려서.
처음에 본것은 이것인데 느그들은 3년뒤에나 밑에 큰 상품이 보입니다.
거의 1시가 되어서 상품을 봅니다 아침일찍 산행인데.
수확하면서 밑둥 나무껍질을 제거 합니다 가끔 잊어먹다 그냥 택배보낼때가 있는데 즉시 연락을 합니다.
높이에 상품이 보이지만 썩어가는 나무지만 톱도 없고해서 그냥 냅둡니다.
완전 상품인데?아까비 다시 올때까지 있을려냐?..
앞전 밤식빵 주문할적에 덤으로준 도너츠빵으로 끼니 해결을,
멀리 보이는 저산에도 개복상황 구광터 저곳은 칡넝쿨 낙엽이 되야?.
다시 몇개 보여서 수확을 합니다.
잔것들도 주위에 많은데 느그들은10년뒤에 보자꾸나..
와중에 상품도 보입니다.
줌으로 당긴 애마 사진입니다 밤식빵 주문으로 오늘은 일찍 하산입니다 수확도 넉넉했기에..
3곳 산행중 두곳은 꽝 하지만 마지막번짼 그나마 수확을 해서 다행입니다.
두꺼운 복상황버섯만 햇음?좋을턴데..
20kg짜 양파자루 100개 삿슴더 이런게 80여개 담은 상황버섯 도난당했는데..
100개가 2만5천원입니다 이번에 머니 벌면 콘테이너 사갖고 그곳에 넣을참입니다.
곤드레나물밥 먹던것이 없네요 선물받은것은 봉지에 5개가 있는데 이것은 달랑1개 에궁.
충동구매 말아야지 밤삭빵 5개와 우유 마늘 참소주 2병만
정과 작은 톱 그리고 묷음을 철물점에서 삿구요.
귀가중입니다 일찍 산행후 마지막서 수확을 했고 일찍 하산후 볼일등 마치고 귀가를 하는데 얼른 산행기
올린뒤 허리고통 찜질을 얼른 해야 겠습니다 최소한 하루10kg을 해야 하는데 오늘 수확은1kg200g입니다
12월13일전까지 상황버섯으로 머니를 급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겨답니다 백두대간의 목청도 얼른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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