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봐둔 거시기?보려 일찍 가는데 애마에 서리가 많이 내렸습니다.
임도 바래밑에 누군가 가지치기를 해놓은것 혹여?목청일까봐 일찍 왔습니다.
모양은 거의 목청이 나올만한 흔적입니다.
높이가 약3m정도 되는곳에 누군가?톱으로 썰은흔적에 톱질한지 일주알 정도 밖에 안된듯해서
위에 올라가서 털사로 구멍에 넣을생각으로 하지만 높이가 장난아니고 몸이 부실하여.
혹시나?에프킬라 뿌리면 나올텐가?싶기도 하고 그산님께 카톡으로 보낸뒤 재촉합니다 오시라거.
올라가고푼 맘 꿀뚝 같아는데...
그산님 한참뒤 오셔서 싸리나므 꼬챙으로 쑤셧 박아 보십니다 하지만 목청은 없습니다 허탈....
임도로 가다가 계곡입구에 개복숭아 나무들이 있어 무작정 들어갑니다.
나무는 뛰엄 뛰엄있습니다.
넝쿨숲속은 들어가지 못하고 오느도 가상으로 수색을 합니다.
한참뒤 복상황버섯 하나만 봤을뿐 어제 산행지 밑을 찾아 봅니다 하지만.
아름드리 나무위에 큰 노봉방이 있습니다.
완전 경사진곳 비포장도 애마로는 어랴울것 같아 포기 하고 포장에 애마 세워두고서.
밤식빵으로 끼니 때웁니다 그리고.
조금 올라간뒤 개복상황버섯을 봅니다.
그리고 산위는 또?뛰엄 뛰엄 보일뿐 입니다.
거의 아름드리 개복숭아 나무들 대박인가?쪽박인가?.
다시 이동을 합니다 이곳인가?..
하지만 위의 끄트머리 이곳은 아니고.
끄트머리에 개보숭아 나무 하나만 보일뿐 입니다.
내려 갑니다 저멀리 은사시나무 작은 군락지가 보입니다.
그리고 이곳인가?싶어서 마지막 코스로 올라갑니다 은사시 나무 작은 군락이 조금씩 보입니다.
양쪽 사이
개복숭아 나무들도 더러보입니다 대박조심?그랫음 좋을턴데..
양쪽 가상이로 수색을 합니다 확실한 묵밭인줄 알았는데?..
메밀을 터는 농부님 한참을 얘기 꽃피우고사 약5천평이라는데 판매도 한답니다.
저곳이 어제 개복상황버섯 대물은 했던 장소 입니다.
경운기 들어갈 길도 없는곳 지게로 모든 농사를 짓는 모양입니다 64세인데 대단합니다.
갈증으로 기스난 양광사과를 깍아 먹는데 이런 도께비풀이 온몸을 치감고,.
한참을 내려 온뒤 작은 은사시나무 썩은 나무가지에 편상황이 보이고,
괭이로 잡아 다익는데 톡 떨어집니다 끌로 작업을 하려는데 이런?작은 가방이 없슴더.
한참위 산소서 각아먹전곳으로 이동을.
에궁 산소바닥에 작은 가방이 정신이 팔렸습니다.
황철 편상황버섯 두께는 좋은데 너무 건조가 돠어서.
톡톡 조각들이 납니다 물끓어 먹어야 할것들...
하산후 입구의 작은 단풍잎 아름답네요.
오늘은 일요일 내일 개복상황버섯 택배 최소한 4kg정도는 해서 보내려 했는데 일주일간 3kg정도
밖에 못헤서 고객님께 전화도 못했습니다 완저 낙엽이 져야 수확물이 많을턴데 수확이 없어서 그
런기요?귀가후 너무 피곤해서 하리통증 찜질을 3시간 이상을 하고 이제서야?산행기를 올리는 중.
아직도 저녁전입니다 피곤해서 좋아하는 오락 연예프로그램도 못보고 다시보로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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