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행지는 산도라지 군락지와 정상부근 산삼 구광터 묵밭은 알고는 있으나 버섯산행은 처음.
정상부근에 묵밭이 있음을 기억하고 갑니다 하나씩 보이는 개복숭아 나무들.
진달래 꽃망울이 활짝핀것 여러게 보았지만 하나만 올립니다.
능선 4개를 넘어야 하는 묵밭?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아름드리 칡넝쿨 톱질한것이 있음은?누군가 많이 왔다는 증거.
묵밭은 아직 멀었고 가끔 보이는 개복숭아 나무들 복상황은 안보입니다.
버려진 산삼통?느낌이 안좋습니다 정상부근 산삼구광터 새것이라?베냥에 넣습니다.
작은 은사시 나무 군락지를 보았는데 상품은 안보이고,
이제막 생성되는 황철상황버섯들 입니다 일단 GPS입력을 합니다.
갓상황버섯도 작고,
편 상황버섯도 얇고 상품은 안되고.
거의다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활철상황들 입니다.
정상부근에 이제막 묵밭이 보입니다 그리고 더러 보이는개복숭아 나무들 하지만 가상을 수색을.
정상부근 역시?산삼을 펴간자리가 수두룩 합니다 10년전 오고 처음왔음 하도 많아서 기억이 가물거림.
정상은 해발600이 안됩니다만 이곳도 펴간자리가 많네요 왜?잊었을까?이곳도 좋은 삼이 나왔던곳.
정상에 관리하는 산소 그리고 산넘어는 용문면 두면을 경계한는 능선 정상 입니다.
가상이로 우축골로 갑니다 하지만 이곳도 개복숭아 나무들이 있지만 찾는 복상황은 없구요,.
오늘은 여러곳 이동 안하고 한곳의 산만 수색했기에 그닥 피곤은 않지만 하산후 달라집니다.
방금전 멧돼지 칡넝쿨뿌리 케먹다 놀라 줄행량을?..
밑으로 계속 가던중에 포기하고 우축으로 이동 합니다 수학이 없어 산도라지라도 케야?.
바로밑도 묵밭이고 간벌지역도 있어 산도라지 지천인데?..
밤식빵으로 끼니 해결 기모바지 새로 갈아입음 어제 잔가시대문에 피부가 따가워서리..
산도라지도 전혀 안보여서 다시 묵밭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나마 복상황 작은것 2개만 봤을뿐 입니다.
아름드리 오동나무들도 지천 찾아 보기도 합니다.
신기하게도 산도라지 전혀 없는데 하산후 상세한것을 알았습니다.
감농사등 콩농사 짓는분 만났고 저의 형임 경기도 식당 하시는데 매년 고추가루 200근 주문했던
이곳 동네 선배님 아지메 그간 제가 델꾸 다니던 사람들이 자주 와서 산도라지 전혀 없고 취나물
만 보인다고 하네요 4년전에 델꼬 다니던 갸는 갸입니다 너무 늦게 내려옴에 걱정을 해주시는분들
단감과 두유를 주시네요 시장기 있을것 같다고 드시라는 아지메 역시 이곳 인심?좋네요..
어제부터 겉옷과 속에 옺을 넣고 입고 주행을 한답니다 헬멧도 귀가 덮히는걸로 쒸고 다닙니다.
벌지 못하는 주제에 애마에 기름은 항상 드갑니다 내일은 군라지 공개했던곳에 이삭이라도 줍기
산행을 해야 하남?이틀 연속 꽝이라 슬픕니다ㅠㅠ그래도 여러곳 주행 이동을 안해서 그리 피곤은
않은데 전기요에 허리고통 찜질을 하다보니?거의 2시간을 또 찜질을 하게 됩니다 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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