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약용버섯 산행.169(두곳 시기상조)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11. 10. 18:41

 

이틀전에 봐둔 대물급 황철상황버섯 임도 바로 밑이고 위에선 보이지 않는데.

대물급인데 수확하는데 로프라도 갖고 왔어야 했는데..

 

 

위에서 끌과 망치로 내리쳐야 했는데 밑에서 위로 쳐대니?맥아지도 없고 손상이 가고ㅠㅠ

개꿋하지 않게 수확을 했습니다ㅠㅠ

 

 

 

사다리 멤글고 해서 했지만 긴 사다리였음?조각들이 났슴더 아직은 시기상조인듯 합니다.

상품으로 멋있게 수확해서 보시는분들께 감상하게 하려고 했지만 실패입니다ㅠㅠ

그리고 다른지역으로 이동을 합니다.

마을입구 노봉방 말벌들 수요가 엄청 많은데 곧 사진찍어서 현궁님께 보내고.

좌축은 높아서 수확못하고,

우축은 그런대로 수확을 합니다 위에도 있고요.

 

요로콤 위에서 망치질 해야 상품이 되는데 하지만 약으로 사용시 조각나도 상관이 없음은.

 

이곳의 산은 야산이지만 골이 엄청 깊어서 정상까지 2시간 이상걸립니다.

 

두릅나무들이 지천입니다.

노버섯이 되여버리 은사시 황철상황버섯 아까비

 

아름드리 은사시나무 이제 막 올라오기 시작?10년후나 자생이 될성싶네요.

 

계곡에 오동나무가 지천이라 하산시 이곳으로 이동계획을 합니다.

묵밭의 개복숭아 나무 하나 보입니다.

찾고자 하는버섯은 복상황인데 묵밭을 수색하지만 안보입니다.

허기져서 도저히 산행이 힘들어서 끼니 때웁니다.

정상부근엔 다른 농로가 있고 이곳까지 애마 타고 예전에 왔음이..

 

끼니 때운뒤 한참뒤에 개복상황버섯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곳은 골이 엄청 깁니다만 해발은 400고자 정도 밖에 안된답니다.

 

 

 

 

 

 

 

 

 

 

 

 

 

조금 늦게 복상황버섯을 보았구요 일찍 산행후 일찍 하산을 하기위해 복상황 수확사진을.

 

그리고 계곡으로 내려갑니다 목청이 있을까?수색중이나 날씨가 추버서.

하지만 토종벌 몇마리 보긴했는데.

조오기서 한두마리 나오는것 봤으나?더 이상 나오지 않아서 내년을 기역하고 내려 갑니다.

 

 

임금님께 진상한다는 은풍준시 곶감마을 동사 이제 벼수확을 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40분에 귀가 했습니다 마당앞 은행잎 거의 떨어지고 은행알은 버젖이 있구만 잎은 거의다

 

떨어져서 다행입니다 청소하기 싫어서리 산행기 올리는 시각에 밖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감시 카메

 

라 전선줄 밖의 공사중이라 전선을 다른곳으로 옮겨야 하는데 하이애나님 다친후 거동이 불편? 그리

 

고 저역시 전기엔 문외한 이라 어찌 해야 하는지 난감 합니다 늦게라도 오시면 좋을턴데 내일도 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