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6일 어제의 저조한 수확물 사진 아침에 찍습니다.
일단 거주지 근처 잠시 올라갑니다 넝쿨 아직도 들어갈 엄두가 안납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멀리 이동을 합니다.
오늘 산행지는 엄청 많은곳 농로길을 오르막 내리막을 수시로 빽도 직진등.
일단 작은가방만 갖고 가봅니다 하지만 왠지 나올것 같은 느낌의 다시 빽도를.
애마에 베냥을 메고 다시 이동을 합니다.
배수로길 약6~7년전 개복상황 대박을 쳤던곳이 생각이나서 찾는 중입니다 이런 배수구옆에
문경 소방서란 팻말이 있엇는데 문경은 아니고 예천 지역입니다 유용?우용?이란 동네인데 하
산후 검색해봐도 없고 태허님 그산님께 문의 해도 모른다고 합니다 일단 유천면 거의 수색중.
목청이 있을까?꼬챙이 넣어 봅니다 차가운 기온에 토종벌들은 이젠 안보입니다.
묵은밭의 감나무,
가끔은 많이 보이는 개복숭아 나무들 입니다
참나무 아궁에도 넣어 봅니다.
오늘 수색지역은 따간 흔적이 전혀 없는 곳들입니다.
배수구만 멀리서나마 보이면 수색을 합니다.
안보이면 위쪽 산행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만 배수구 근처를 맴도는게 오늘의 하루 산행등.,
길이 없어지면 논밭으로 이동을 합니다.
허기진배 밤식삥으로 때웁니다.
스마트폰으로 카페글 즐겨찾기 해놓은 상채지만 글등 볼수있지만 댓글은 못답니다 딸이 해준겁니다.
경사진곳 조심스럽게 올라 왔지만 내려갈때 더 신중을 가합니다.
내려가는 중입니다.
개복숭아 나무가 있음?무작정 주위 수색도 합니다.
다른곳으로 이동중 농로길 막다른곳 다시 빽도등.
그냥 있는곳을 갈걸 그랫냐?봅니다 오기로 똘똘뭉쳐진게 오늘 꽝산행의 원인인것 같습니다.
꼭 나올것 같은 위치 산세등 하지만 이곳도 해간 흔적은 없는 곳입니다
이곳서 조금만 더가면 많이 있는곳 이지만 이왕 늦은것 주위만 수색을 합니다.
하산해야 겠습니다 농로길로 내려갑니다.
5천원 만땅 채우고 주해을 합니다
하산 귀가후 동네분 포대자루 반자루에 기스난 부사 사과 주셧는데 이것으로 오늘 수확?으로 위안
삼아야 겠습니다 11월5일 낙향해서 현재 10일이 지났는데 그간 수확량이 너무 저조하여 더 힘이드
는 상태입니다 6시30분 귀가후 여즉 허리고통 찜질치료 받고 기상후 이제서야 아무런 소득없는 산
행기 올리는 중입니다 아직 저녁전입니다 사고후 기억력까지 감퇴가 되여서 난감 합니다 어쩐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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