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약용버섯 산행.174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11. 15. 19:42

 

5년전 공개했지만 이삭줍기 산행을 하고자 애마로 1시간이상 주행도착 곧 갔어야 했는데.

우축으로 돌아서 함가보기로 하는데 5개의 능선을 지나면서 찾는버섯이 안보입니다.

저기 보이는 능선만 넘어가 안보이면 빽도 생각으로.

넝쿨숯으로 지납니다 허벅지등에 까시가 많이 박혀 있답니다 남성미?...^*^

 

 

 

우축 바로위는 임도길 좌축으로 갑니다.

이곳에도 진달래꽃이 피였습니다 이번달에 3번째 봅니다.

있을만한 복상황 하지만 부근을 공개햇던곳이라?해간 흔적들만?ㅠㅠ

 

 

 

애마 세워둔곳에 도착후 담벼락에 하수오 잎이 큽니다 쥔장님께 넌시지 물어 보았는데???

5년전 각종 상황버섯을 많이 햇던곳 그리고 공개도 했던곳으로 이동을.

 

작은 복상황버섯이 보입니다.

3일째 거의 광산행을 해서 맥아지가 없는 상황 오늘은 기필코?수확을 하지만 오전엔 꽝을ㅠㅠ

 

상품들이 보입니다 얼른 수확을 합니다 그리고 늦은 점심끼니도 해결을 하려합니다.

 

보온통에 곤두레나물밥 넣고 왔고 혹시나 밤식빵도 약봉지 하나가 없음을?ㅠㅠ

 

이곳부터는 임도 바로 아래라서 해간 흔적들만 수두룩 합니다.

가끔 보이는 개복상황버섯들.

 

 

서울서 11월10일 노봉방 카톡으로 보낸바 있는데 노봉방 수확하시려 온다는 전갈에 1시간 빠른하산을.

 

 

 

 

 

 

 

 

 

 

 

 

 

 

 

 

 

4일만에 수확을 합니다만 그냥 그져 입니다 멀리도 왔것만

유멏에서 용문방향길 다리공사 아직도 입니다 그리고 두분 주소도 몰라서 저역시 얼른 가서 주소보내고

약30분 기다리다 오셧는데 노봉방 엄청 크고 날씨 춥지만 말벌은 있습니다.

 

홍돌님 작업하다 떨어트리고 에궁 손상을 입히면 안되는데..

 

 

두분 작업 끝내는것 보고사 저는 아먀로 집으로 귀가합니다 몹시 춥습니다.

 

두분 한참뒤 오셧는데 먹거리 사오셧네요 그리고 내일 두분과 약용버섯 산행이 있답니다 두분은

 

방금전 시내 모처로 가셧구요 저는 절주 한지 11일째라 그리고 산행기등을 올려야 겠기에? 함깨

 

하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노봉방은 두분이 알아서 올해도 이젠 45일 남았습니다 올해는

 

아무것도 성사 시킨게 없어서 난감할뿐 입니다 아마도 내년 내년후도 마찬가지 같슴더 환자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