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연기된 10주년 정모 늦은 12월에 개최 산행기에 2번정도 올릴생각.
3년만에 찾은 구광터 밑은 임산금지 구역이라서 산주께서 3년동안 사람들 오지 않았다고 귀띰을 해서.
역시 바닥은 산도라지 싹대가 보입니다 간벌지역이라 있는것일뿐.
하지만 괭이가 가버어서 켈때 자주 뿌려지곤 합니다.
누군가?흘리곤간 분무기 새것이라 갖고 갑니다.
아마도 토종벌 목청 뜰할때 사용되었던것 같기도.
10년전에 베냥에 겨우살이 열매가 묻어 있어서 2m높이에 묻어 놓고 왔는데 성장을 해박280지.
아름드리 오동나무 위에서 볼때와 아래와 비교시 차이가 많이남,
자세히 살피던중에 목청이 흘려내린듯한 시야에 들어 오고.
후각을 최대한 발휘해서 냄새는 맡고 갑니다 내년 봄에 와야 겠고요 입력을 했구요.
아름드리 오동나무 입니다.
정상이 다오롤수록 펴간자리만 수두룩 합니다.
오늘도 밤식빵으로 끼니 해결을 합니다.
능선 정상길에 산소를 만드시는 후손님들 대단.
길목 이곳은 야산 해발 500여고지 입니다.
정상부근은 펴간자리가 많이 보입니다.
하산합니다 산야가 건조하여 구름과자 꺼내물고 있을곳이 없었는데 다행히?...^*^
하산중입니다 바닥의 산주님께서 입구에서는 막았지만 반대편에서 오는이 어찌 할수 없다고.,
그래거 우축골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바닥만 수색을 합니다 잔대는 많습니다.
잔대는 많은데 현재 주문은 받지 않은 상태.
산도라지 삭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부지런히 켑니다.
괭이가 가버워서 밑창으로 밀어넣기를 합니다 그래도 뿌러지기 일수 입니다.
해가 많이 짧아 졌습니다.
5시가 안된시기에 석양이 지고 있습니다 동지가 얼른 지나야 하는데..
역시 이곳 정상부근은 펴간자리가 수두룩 합니다 밑으로 이동을 합니다.
다행이 또 보입니다.
6시 조금 넘었을뿐 인데 컴컴합니다 후레쉬등 스마트폰 불빛으로 수확물을 찍습니다 하산후 귀가시간은
오후 7시였습니다 허리통증 찜질시간을 장시간 하다가 이제막 기상하여 늦은 산행기를 올리는중입니다..
카카스토리엔 진작에 올렸고 올리는 와중에 네이버 검색하다가 다음 블로그에서 저의 산도라지 판매글을
보신 전라도에서 입금 주소 보내 왔는데 정상인이 아니기에 시간이 걸린다고 처음부터 말씀을 드리고 그
래도 기다리시겠다고 입금을 하셧네요 앞에분들도 았다고 얼른 산행기 올리고 회원님들 글 살피려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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