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풍면에 목욕탕이 있다고 해서 찾았는데 이곳이?하루 3천원 한달 3만원 욕탕은 없고 샤워실만
찜질방이 있다고 사고전엔 항상 겨울철에도 냉수마찰인데 현재는 힘들어서 찾던중 이곳이랍니다
거의 한달째 절주에 접어드는데 꿈속에서 어디로 갈지 ㄲ무도 꾸고 왔는데 이곳은 간벌이 안된곳.
사진 많이 찍을수 없어 이곳은 상황버섯 구광터 이런사진은 모르테고.
오늘은 자짱면 대신 뜨근한 짬뽕으로 해결을.
처방전은 항상 식후에 복용을 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불난적이 없는 산야라 생각하고 왔는데?.
없었던 미국자리공이 지천으로 자생을?머다냐?
멀리볼땐 불난적이 없어서 왔거늘 소나무 솔잎이 모두 타들어간 흔적들이.
오전 오후까지 도라지 하나 발견 못하고 어쩐다요...
애마가 처량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콩밭을 지납니다 이때가 오후 3시경 이러다 하나도 보지 못하는 산행이 될것 같아서리.
회원 몇사람에게 공개했던곳 이삭이나 주울 생각으로 옵니다 도착시간은 오후3시40분.
이곳도 마찬가지로 안보이다가 끝내 찾아보려고 애쓰니?보입니다.
산도라지는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지만 복상황만큼 큰 효능은 없슴더.
이곳서는 산도라지 싹대 7개만 보았고요 하루 목표량 못채워서,
거의다 싹쓸히 해간 흔적들만 본인의 공개 잘못임을 누굴 탓하리?.
시간이 있어서 건너편 산야로 이동을 합니다.
정상넘어도 예전엔 많았지만 있을리 만무할테고..
하지만 목표량 채울수 있는 싹대가 보입니다.
바로위 멧돼지 놀다가 피해간뒤한 자리.
능선너머는 태양의 햇빛이 돌고 건너편으로 가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잔대잎이 보입니다만 처음엔 산ㄷ라지인줄 알고?
잔대는 임산부의 붓기를 빼주고 원기회복에 좋음 잔대는 주문이 없어 다시 묻어둡니다.
목표량 채울수 있는 산도라지 싹대가 보입니다.
싹대가 여러개인 잔대 멀리서 볼때 산도라지인줄 알고 갔것만?.
오늘 몇곳 애마있는 사진을 올리는것은 본 카페 회원 몇분중에 눈팅만 하면서 어디로 갔는가?호시팀탐
눈여겨 보는 몇?이 있어서 올리니 자세히 들어다 보시구려 아마도 이곳서 싹쓸히 해간 그님들 알것고...
수확이 저조하지만 목표량 채웠습니다 오늘 전화한이?요즘 산도라지 귀하다고 하지만
본인 잘못이라고 대화를 했는데 공개만 안했음?싹쓸히 해가지는 안했을터라고 이번23
일 초대를 했는데 올지 안올지는 미지수 회원은 아니지만 몇 회원님들은 알고 있는사람
오늘도 밤식빵은 베냥에 그대로.
용문에서 유천가는 길목 공사 마무리가 되었슴더..
조금 늦은 귀가후 마루에 있는 김장김치 알고보니 촌검불패 재자가 갖다 놓았는데 넘 많이 갖다 준것이
아닌지 어제도 당숙모님 두분께 조금은 얻었는데 귀가길 주행시? 올들어 제일 강추라 따근한 몸좀 녹일
생각으로 따근한 전기요와 방안따끈한 곳에서 눕다보니?이제 기상을 했슴더 살것 같슴더 녹인만큼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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