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재활운둉 약초및 약용버섯 산행.191(동조한꼴)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12. 6. 20:43

 

 

얼마 남지 않은 치아 때문에 절주한지 29일째 현몽을 자주꾸는데?.

9시 기상 현몽대로가고자 하는곳 가려는데 눈이 왔네요.

동네분들 제가 기상전에 눈 청소를 하신듯 대단히 죄송할뿐 입니다..

신행지로 가려는데 어느덧 눈이 녹았구요.

지난달 24일 개복상황 구매하신분 동생 아들 결혼식 춧의금 내어 다행인데 요즘 이사비용이 부족한데.

꼭 어려울때 구매하셔서 더 드리고 물론 구매자님은 남에게 선물을 한다지만 게가

 

어려울때 구매해서 나중에 오시면 다른 담금주 한병 드리고 싶구요 이젠1kg남음..

현몽으로 5년전 가보고 안간곳으로 가는데 저수령 방향은 눈이 쌓이고.

또한 가고자 했던 언덕길은 눈으로 쌓여 있어 다른 현몽을 꾼곳으로 이동을.

오늘부터 털모자를 쓰는데 스마트폰으로 찍은것 운영자님께 부탁을 해서카페에 내그림에 저장후 올림.

5년만에 왔습니다 이곳은 공개 하지 않은지역 입니다.

그닥 많이는 오지 않았으나 눈이 있는 산야 오랜만에 산행을 합니다.

다른곳 바닥부터 산행을 하는데 개복숭아 나무가 즐비 합니다.

일단 보이는곳은 땁니다.

그리고 얼마 못가서 다닥 붙어 있는 복상황을 수확합니다.

 

 

 

 

 

 

허리에 통증만 없음 괭이질 할턴데 그냥 수셔넣어서 당기는데.

기어이 분질려 집니다 에궁..

가끔가다 눈밭이 있는곳 구름과자 먹을수 있는 장소들 하지만 오늘은 참았슴더 아침산행전과 하산후 하나씩

 

 

어젠 차가버섯 우려낸물 얼어서 오늘은 데펴서 봉다리에 넣어 베냥에 넣엇더니 얼지는 않았음.,

작은 복상황 그리고 위쪽에도

좌축에 작은 복상황 하지만

높은곳에 상품가치의 복상황 하지만 높아서 그냥 갑니다.

끼니 해결후 처음 보는 싹대입니다 그리고 정상으로 이동을 하는데.

장생이 있을까?수색도 석청은 꿈도 꾸지 않슴더.

 

언감생심입니다 허리가 아프다는것 깜빡 잊고서 정상으로 올라가려 했으니?올라가면 주문받은것 해결은

도저히 현재 몸상태로는 불가능 하기에 우축골로 갑니다.

우축골로 가기전 개복숭아 아름드리 나무가 지천인데 차라리 이곳을 수색을 했음?.

 

영지버섯을 봅니다 차후에 누가 따간들 니들 운명이고.

도착을 했지만 위쪽만 간벌 아래쪽은 아니고.

 

석양이 진지는 오래고 하산중입니다.

이곳은 처음 산도라지 켓던 장소 화중지병입니다 이곳서 수색을 했음?주문받은것 해결이 될턴데..

아래쪽은 은사시나무 이런게 지천인데 황철상황은 안보입니다만,

작은것 하나만 보일뿐 입니다.

ㅈ머점 수확이 적어지는 추세입니다 뿌리약초는 점점 귀해지는듯 합니다.

 

대성마트서 미리 주문 했던 서울 우유 구입 사고후 우유를 마시지 않음 위장에 탈이 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산야에 뿌리약초가 없는것은 싹쓸히도 문제지만 본인이 공개를 너무해서 없어지기도 한것은

 

본인에게도 큰 잘못이 있음을 현재 거주지외에 다른곳 산행을 못하는것은 멀리 갈수가 없음을 애마로

 

는 힘에 붙칩니다 오늘 같이 공개 전혀 안한곳 자꾸 기억을 되살려야 하는데 산야의 모든 뿌리약초는

 

싹쓸히를 해도 잠자는 뿌리약초가 있기에 기보는 겁니다 하지만 공개 안한곳을 찾는게 급선무입니다..

 

공개 안한곳은 거주지외 다른 지역에 많으나 멀리 원정 주행은 아직 무리입니다 오늘은 일찍 산행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