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재활운동 약초산행.196(이삭줍기)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12. 12. 20:41

 

이사문제로 인터넷 티비 지펠냉장고 이전등으로 전화상담후 정오쯤 청명한 하늘 하지만 춥습니다.

일요일 산행지로 가려고 했던지역 이런 빙판길 사이로 조심스럽게 주행을 합니다.

또 착각을?산도라지는 있으나 소나무가 거의 없는 산야라서 빽도 합니다 능이버섯철 도야지는 봤지만.

빽도의 빙판길 또 조심스럽게 양쪽발 내리고 갑니다.

그리고 12월5일 산행지 뒤산도 아닌 옆산으로 왔습니다 이삭줍기라도 해야될판.

초입에 잔대가 보입니다 처음볼때 잔대라도 켈것을 그랫냐?봅니다.

그리고 은사시나무 작은 군락지.

그리고 개복숭아 나무들.

높은곳에 상품의 복상황이 있지만 달랑 2개라 포기.

그리고 목청이 있을만한 오동나무 아름드리 나무 입니다.

토종벌 활개칠때의 봄에 와서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줌으로 당긴 개복상황입니다.

정상으로 올라가서 지그식 재그식으로 밑으로 수색을 하려는데..

간벌지역은 있을법한곳은 모두 펴갔네요.

그래도 산도라지 하나가 보입니다.

 

이런것은 최소한 20개지만 이것보다 큰것은 10개만 해도 활당량이 되는데...

잘 보이지 않아서 잔대도 켑니다.

잔대는 임산부의 붓기등에 효능과 원기회복엔 최곱니다 야관문이란것은 잔대와 비교도 안됨

 

본인들은 비수리 일명 야관문이라 하는것 예전 빗자루로 사용하던것 약초로 생각지 않습니다

정상부근에서 이젠 옆으로 지그식 재그식으로 밑을 바라보며 수색을 할생각입니다.

하지만 또?ㅈ나대가 먼저 보입니다.

 

 

 

능선으로 가는데 주위 펴간자리 많은데 지난 5일 그들 서너명이 아닌 열댓명이 왔던 흔적이 보이고.

 

참나무 운지버섯 간암등 간경화에 좋은데 올해는 1kg만 판매를 했을뿐 입니다.

 

이곳은 간벌이 오래전에 했던곳 하수오등이 많은곳인데 산도라지 싹은 바람에 흩어졌냐?봅니다.

 

 

 

 

또 분질려 지는 산도라지입니다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지만 복상황만큼은 안됩니다.

 

 

 

 

 

 

 

수확이 없어서 끼니 참았는데 너무 배고파서 늦은 시각에 해결을 합니다.

 

 

최소한 10여뿌리만 해도 부족품 합해서 내일 택배 보낼수 있었는데 부족 내일은 좀더 멀리.

윗ㅈ비서 김장김치를 주셧네요 그리고.

 

구름나그네님께서 또 선물을 보내 오셧습니다 서울에 있는 회원님께 그곳 회원이라 해서 대량으로 구입

 

할수 있으시면 구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아직 없던차에 또 곤두레나물밥을 보내 왔습니다 저도 내년에

 

산삼이 나올시기에 야생삼 한채 채취해서 꼭 드리고 싶은 맘입니다 그리고 내일은 택배보낼 1kg에 부족

 

한것 공개한 지역이지만 멀리 언정을 갑니다 그래봤자 거주지역입니다 보일러 교체후 오늘은 어제보단

 

따스해 졌습니다 물론 교체전 고장나기전과는 비교도 안되지만 그래도 살것 같은 온기 입니다 그리고 정

 

모글엔 올리지 않을테지만 참석자 분들께 골고루 무엇인지는 얘기 없지만 드릴생각입니다 물론 순서대로

 

그리고 하산후 목욕탕 가려고 수건 비누 타일갖고 갔으나 오후 5시30분까지 입장제한이?에궁 ㅠㅠ우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