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 이사관계로 월요일 티비 인터넷등 섫치때문에 3일간 산행 못하고 어제도 눈이 와서 오랜만에
눈청소를 했는데 오늘도 눈이 왔고 혀바늘이란 것에 걸리여 연고바르던중 오늘 잃어버려서 동네분께 도움요
청후 동네 옆산 언덕길로 올라가는데 오토방이 자국이 경사진곳으로 주행은 본인도 어려운데 대단?아마도?
스노우 타이어로 올라간듯 합니다.
그리고 우축으로 하산한듯 합니다 아마도 울무에 걸린것 찾으려온 짐작가는 그선배?.
입산금지 구역에 올라간다는것은 거주지 사람들?.
발자국이 선명하게..
다행이 심어놓은 재배약초 케간자리는 없네요..
곧이여 영지버섯이 보입니다.
조기에도 있구요 이곳은 20년전 간벌을 해서 낙엽이 지기전의 산도라지는 많은데?있을련지..
드디어 산도라지 싹대를 봅니다 하지만 나무밑의 옆이라?.
조심스럽게 켑니다 하지만 밑뿔리는 손상이..
정상까지 못가더라도 저밑의 개복상황을 보려고 했는데?..
저곳에 복상황 많이 있음을 하지만 견들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한넘이 아니고 두넘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곧 예천읍에 사시는 분께 연락을 취하고 선배님 곧 오신다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허기진배 오늘은 그냥 빵으로 그리고 차가버섯 우려낸물은 목더리에 감싸서.
성한몸이 아니기에 능선에서 견들의 소리 그리고 선배님 오셧기에 내려가봅니다.
이곳 주위 복상황 많은곳인데?.
견들이 있는거리까지 가기전에 울무가 있습니다.
곤충엑스포 연구소 근처 사시다가 읍으로 이사가신 고향분 오셧는데?..
사냥견이라고 하는데 울무에 걸렸구 풀어 주면 사녕견은 문다고 하네요..
그리고 비로위에도?.
같은 종류의 사냥견이 울무에 걸렸는데 주위가 복상황 지천인데?개넘들 땀시?..
고향 선배님은 위로 올라가시고 다른곳 울무을 확인차 가신다고 하네요..
근처 사시는 분들은 울무등 사냥견 데리고 다니지 않은데 읍의 사람들이 울무등 사냥견 델고 다닌다고.
주위가 복상황 군락지인데 울무에 걸린 갠머들 자꾸 짓어대어 시끄럽기도 하고 풀어짐?겁도 나서리.
주위 수색 않고 하산준비 합니다.
석양이 질려면 멀었는데?..
곳곳에 울무가 설치되여 있네요 남의 동네산에다가?..
그나마 산도라지 싹대 봅니다.
쓰려진 싹대는 못찾을테고..
작은 바위틈새의 장생과 산도라지 하지만 반은 분질려 집니다.
다른곳서 큰 산도라지 싹대 널부려져서리..
역시 찾지 못합니다 주위 괭이로 밀어 냈지만 안보입니다.
대단하신분 입니다 내려 갈때도 일루 가셧네요
서울서 이사오신 이인자 동네 아주머니께 혀바늘약 연고 아침에 잃어 버려서 부탁 했는데
이사가기전의 집에다 놓은줄 알았는데 이사간집에다가 그리고 일요일 전기요 고장나서 버
렸던 전기요 두개중 하나가 되여 이젠 허리 통증 찜질치료 가능할것 같습니다 곧바로 바름
지키미님 난곡녀님 늦은 정모 회비 15일날에 입금
오늘도 달무리 성웅님 늦은 정모 회비 오늘 입금을 내년부터는 회비 없애고 참가비로 또한 이사간곳서
숙박을 할수 있게 하기위해서 참가비도 많이 내립니다 16일부터 이삿짐 옮겼는데 본채로 이사하려고 했
으나 수도도 얼고 보일러등도 5년이상 사용치 않아서 모두 얼어서 따스한 자연적으로 녹을때까지는 살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잠자는곳은 전기판넬이 있는 이사간곳 사랑채 입니다 아직도 저녁전입
니다 버렸다가 갖고온 전기요 하나가 작동되여서 찜질치료후 저녁을 먹으러 아래집?으로 가볼 참 입니다
본채 얼음등 보일러 가동시 봄에 다시 짐 이동하는데 회원님들 숙박은 읍 호텔을 예약을 해놓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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