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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시 구름많앗지만 비는 안오고 이틀전 꼬다리 싸리버섯 이천형님께 보낼준비중에 가랑비가 베냥엔 진작 얼음식수 케식빵 넣었거늘?아침도 든든히 먹었거늘 필마트 풍기안정쌀 인상에 서울에도 보내고 본인것도 구입 생각 오늘 화요일?필마트 제과에 문자보내니 쉬는날 에굿
낮잠자다 두분 회원님 농장 카페와 홈피에 올리고 늦은시각 비그쳐 짬. 산행하려는데 마트서 김장비닐도 구입 예전엔 큰 베냥에 큰 휴지통넣고 버섯담앗는데 김장비닐로 대체 금곡으로 가보는데 전화시 면에서 만나자?해서 몇곳 수색답사 하다 오랜만에 아메리카노커피슾서?담소나누다 보니 또 가랑비가 반가운 빗넘이지민 가랑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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