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 산행 어제밤 8시30분부터 비가내리고 자정전에 음주후 0시27분취침 기상시 비안오고 2년부터 수확물 가끔 판매도 했으나 약100kg넘게 있고 예전 아래집 도난당하기전 350kg보단 작지만 안채에 자물쇠로 예전 아래집은 뻥뚫린곳 산행에 재미가 없어 조금 늦은시각에 목청답사 하러고 도로 주행 많이했고 은풍주유소 아침엔 1785원 오후 1960원 몇시간만에175원 인상 이게 머냐?서늘한 기온에 목청답사는 포기 앞전 눈길때문에 포기한곳서 수확좋고 이동시 3코스 수색도 집의 cctv엔 눈빨이? 어제 마신 음주에 휴게소 식당 비매품 큰것 하나드리고 순두부찌게 식사후 수다떨다가 73세분이?저를 자신보다 위인줄 아셧다고?에궁ㅠㅠ 돌겠네요 퇴근시 몹시 추워요 방안 전기판널 끄지않고 가서리 방안이 후끈?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