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백두대간 버섯답사
산행 오후 2시에 서비스?
어제밤 혹시나 냉장고전원코드 뺏다가 꼽고 그룻에 물넣고 얼까?냉동실에 있던 맥시칸 치킨 허기와 수면제로. 오늘 산행지는 본인혼자만 아는곳 송이버섯 20kg수확지 능이버섯은 기본150kg수확지 매년세월이 지나며 수량이 작아지는곳 지름길 경사가 심하고 버섯지 도착 수색시 서
비스기사분 전화 11시경 올수 있다?산행중 일찍하산시 3시전에 할수
있다고 열심히 발품했으나 찾는버섯 없고 임도선배님과도 통화 다른전화도 정오가 지나서 하산 집의 세탁물 매번먹구름여서 건조 안되고 오늘 청명 건조되길 2시경 오신분 냉장고 안에것 치워야한다고?진작에 얘기했음 청소라도?부속품이 엄청크고 마무리후 청소 3시경 마무리 다시 산행하기엔 부족해서 내일은 꼭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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