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그친후 짬 능이버섯지
산행 거센비 주행중 낭패
어제밤부터 내린비는 아침엔 가랑비 500g나눔후 남은것으로 앞전17일 양념갈비 섞어서 먹는데 약간 쉰맛이?비그쳐 그래도 혹시 몰라 우비입고 작은집 인사드리고 산행지로 임도위 코스는 능이2개만 750고지는 이제시작?대박지거늘 시기상조 820고지 대박지 전혀없고 890고지는 냄새만 맡고
890고지 능이버섯 냄새만 개암버섯(쿨쿠버섯)지천 그곳서부터 굳은비로 변하고 사진도 어쩌다가 덕분에 임도길 위치못찾아 헤메기도 도착후 수건으로 닦아서 그리고 이틀전 스피아기름도 썻고해서 풍기주유소서 두곳다 만땅을 넣고 통행불가인데 도로가 주차차량들이 많아 샛길
이동 돈가스와 포장도 귀가중 모래졔터널서 급한볼일?애마세우고 있는데 뒤 트럭차빵빵 알고보니 애마뒤 전등꺼져 있어요 언더길서 급 볼일후 귀가후 수확물을ᆢ
각 싸이트 보다는 지인들께 먼저 보낸뒤 올립니다 늦은시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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