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려다 11일지 짬 백두대간 버섯산행
어젠 수면부족에 마무리후 방바닥 전기판넬 작동이라 방바닥따근해 그냥 눕자마자 졸도 티비켜놓고 자서리 티비소리에 기상 밖은장대비 폭우가 쏟아지고 싹올라온 감자 먹어치워야해서 오늘밤도 추석전후 열흘이상 가랑비 와도 밤새 반나절 비량보다도 안되는 도량 비량이 많아
하루 쉬려다 뒤바퀴 스노우타이여 교체하고자 모래제서 전화시 4시경 오시라 해서 장화와 괘이는 있어
11일 산행지로 6일지났건만 성장더디고 새롭게 나온것들 많고 국버섯과 산밤수확 시간되여 성신도착시 스노우타이어가 없다고?간김에 마트서 생활용품 구입후 터널서 각싸이트 지인들께 보내고 귀가 수확량 그런대로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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