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으스스 상황산행
떡갈비에 그리고 새론밥하고 해결후 떡갈비에 음주 마당과 부엌 수돗물 졸졸흐르게 기온 너무추버서 9시넘어서 이동 일단 돼지저금통 동전기계로 입금 8만2천2백원 달럭은 하나만?다른곳서 얻고 예전대박지 지름길 막혀 빙돌아서 강풍에 강추 작업중 더워서 털모자 목도리 벗기도 2코스는 달랑하나 그리고
용궁면 이동 뚜꺼비 순대국밥 먹고싶어 왔으나 외출중 운영자님과 내년시산제 상의하고 전번을 알러주셔서 통화 순대국밥 늦은시각에 먹고 시각이 4시가 넘어서 주행중 답사도 기름닣고 손시려고 두곳서 잠시 쉬기도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디는데 내일 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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