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짬 산행
어제 귀가 주행시 된통혼났어요 요즘 전기판넬과 전기요로 저녁때는 그럭저럭 살고 있어요 모든게 판매부진에 산행의 의미도 많이 없어지고 해서 점심 집에서 해결후 몸 근질거려 늦은 짬 산행에서 약간의 수확과 산도라지 한뿌리 그리고2026년 시산제는 5월말이나 6월초로 게시글 써놓고 북방향은 모든게 늦게 나오는것을 잠시 잊고 있어 오늘밤 40시경 눈온다는 예보?하늘 청명하거늘?구라청이길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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