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백두대간 회원님과 답사산행.92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8. 13. 19:38

 

                              실에 있는 차가버섯 찾는이 없어 어제부터 찜통에 물넣고 끓입니다.

이른 아침 풍김 맘모스 마트서 김밥 삽니다 한줄에 1200원 입니다.

앞전에 식사했던 나주식당 본인입맛에 맞는 맛집 발견후 오늘도 제자와 이왕지사님과 식사를.

초입에 싸리버섯이 보입니다.

성남시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시는 이왕지남은 완전 초보라서 제자의 인도하에 배움을..

평지가 아닌 경사진 능선으로 이동 합니다.

 

참싸리버섯이 제가 아는한 3가지인데 참사리버섯을 보았고 이왕지사님 수확을 하시라고,

작년보다 늦게 나온 밤버섯 올해 첨봅니다 담주엔 많이 나올것 같슴더..

 

 

서서히 나오고 있구요

잔대도 모르시는분 알려 드리고 함?케보라고 합니다.

백두대간에서는 산도라지가 아주 귀한 약초인데 하나 보입니다.

하나 켑니다..

만가닥 버섯도 보이길래 이왕지사님께..

주위 싸리버섯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버섯철 추석이 10월초 대박을..

 

 

 

어수리나물도 알려드리고 수확하게 해드리고.

동자꽃이 보입니다 산삼이 있을만한곳?구광터 입니다.

곰취돔 모르셔서 알려 드리고..

그리고 상품가치 꽃송이버섯을 봅니다 올해는 귀한 꽃송이버섯입니다.

 

이또한 이왕지사님께 양보 합니다.

 

백두대간 종주길 등반로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벌레먹은 개다래 충영인데 올해는 이곳지역은 흉년입니다..

무당버섯과 젖버섯입니다 식용가능 쓴맛도 나지만 향이 있습니다.

잎장정리한 산삼을 보여 드리고 주위 수색하라고 알립니다.

하지만 이곳 구광터는 몇번 공개한 지역이라 2주전 1주전에 다녀간 흔적들이 많습니다.

태양을 보지 못한 하루입니다 먹구름만 잔득 끼여 있어서..

나무가지 꺽은게 무지 많음은?많이 다녀갓음을..

제자와 이왕지사님은 둘이서 함께 수색을 하라고 일렸고 저는 홀로 쉬엄쉬엄 합니다.

그러던중 밑둥이 썩어가는 꽃송이버섯 위쪽 조심스럽게 짤라서 베냥에 넣습니다.

 

산뽕나무 옆에 가지를 짜른것을 보면?갸들이 다녀간듯 합니다.

 

솔사리 야생화 입니다 독초이기도 하답니다.

조금 늦게 끼니 때웁니다.

5년전 나그네님 이곳서 산삼 두채를 해취한곳서 전 끼니 해결을..

젖버섯이 많이 보입니다..

구름가득 하더니 이젠?안개까지 자욱해집니다.

 

 

 

앞전 처음으로 낙엽송 상황버섯을 수확하고 남겨집 상황버섯입니다.

 

 

아름드리 낙엽송 나무가 많아도 올해는 꽃송이버섯 흉년일뿐 입니다.

 

 

산더덕 하나 케여 하산후 이왕지사님께 드립니다.

 

일찍 하산합니다 멀리서 오신님을 위한 배려 입니다.

어제밤 10시 끓었던 찜통물에 차자가버섯 약20시간 우려낸물입니다 하산후 패트병에 담아

 

냉동실에 넣습니다 이젠 차가버섯도 찾는이 없어서 약3개월간은 식수등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차가버섯 우려낸물은 양이좋고 아주 신선한 맛이 난답니다 본인 수확을 했기에 많이 넣어서 우려

 

생각입니다 최소한 네탕은 합니다 벌리게 없어서 모두 하게되먄 갈아서 삼켜도 된답니다 본인

 

이 했기에 가루를 내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내일은 관리하는 카페 개설 10주년인데 저의 건강상이

 

유로 정모를 못한답니다 아마도 추석전에 특별회원 능이버섯 산행공지 선착순 산행이 있을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