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왠종일 폭우로 방콕등 찜질치료등 꿀잠을 자다가 아들 일본 휴가소식에?
본인 20대는 구름과자등 술 사갖고 어른들께 가면 그게 예의고 효도인데 요즘은?그냥 된장입니다..
몇일간 수확한 산도라지 오후까지 비가 오다가 그침에 택배보내고 산행준지
영지버섯 3kg육박이 이렇게 변할줄은...너무 건조됨.
청명한 맑은 날씨로 변해서 가려는데.
이런?된장 또?비가 옵니다 그리고 갑자기 폭우로 변합니다.
천막을 덮어 쒸운 시각입니다..
거의 한시간정도 폭우가 쏟아지다가 그침에 얼른 주행을 합니다.
얼른 택배 보내고 짬산행을 해야 겠습니다 어제하루 오늘 오전 방콕등 몸이 근질거려서..
송이버섯이 나올 확률의 소나무들입니다.
청명한 갠날씨가 되었는데..
백만송이버섯이 베드살렘식으로 빙돌아 있습니다 멋 있습니다.
타원형식으로 멋있게 이버섯도 맛은 좋답니다 독이 없습니다.
한참을 가야 나오는곳 중간있는곳은 건너뛰고 배빨리 도착을..
아..다행이 누군가 해가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어린것은 냅둡니다.
벌써 이곳서?3번째 수확입니다.
누군가 해가도 어쩔도리가 없지만 이넘들도 10일후에 수확을..
그간 많이 해갔는데도 새롭게 나오는 영지버섯들도 적지 않습니다.
상품만 수확을 했습니다.
영지버섯에 대해 보관 관리에 대해서 산행기 올린뒤 쓸계획 입니다.
약 7m전방에 살모사인가 낙엽밑에서 웅크리고 있으니 초보자들 조심해야 한답니다.
독사를 보면(본인은 칠점사를 봐야 좋은것 본답니다)좋은것 나올려는지 샅샅히 수색을.
목이 버섯 입니다.
저곳?영지버섯이 있을것 같은 예감?..
나올뻔 한데 암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곳이 앞전에 어린 영지버섯 군락지를 밝녀한곳 입니다 아주 작은것 까지 약80여개 봤는데.
이럴수가?칼로 짜르지 않고 뽑아간둣 그많던 작은 영지버섯들 한개도 안보입니다 얼마나 성장했냐?
왔것만..그런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있어 봉지에 폴더폰 스마트폰 넣습니다
스마트폰도 여기까지 사진을 찍지 못합니다 방수가 아니라서.
폭우라서 우비도 입습니다 디카는 방수라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골이 확실한데 한개도 없습니다 누군가?싹쓸히를...
저기도 있었는데 없구요 하지만 우축에는 거참?
큰것 상품은 다행이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작은것만 싹쓸히 앞전 산행기 보시면 아시겠지요?.
임도로 올라 갑니다.
임도에도 폭우는 여전하고 애마는 아주 멀리 있어 우비 입어겠다?임도 위산으로 이동을.
이런 디카 렌즈 가운데 무엇이 끼였는데 흐립니다.
산도라지 발견 켑니다..
여기도 백만송이버섯이 지천입니다.
어린것도 자주 보이곤 합니다.
비 엄청 옵니다 그래도 우비입었으니 하산은 안합니다.
능선 정상까지 왔으나?영지버섯 하나도 안보입니다.
능선너머산은 참나무가 많은데 저곳엔 영지버섯이 있을수도.
그래도 아쉬워서 고산 정상을 도착해봅니다..
다시 임도 아래로 이동을.
벌써 벌초한 산소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영지버섯외 임도위에서 산도라지 요만큼 했고요 그나마 아래서 영지버섯을 수확을
위암으로 삼을까 합니다 아직도 비는 오고 있습니다 천막을 덮어 쒸우고요 오늘도 저녁은 자
정쯤에나 또 할것이 많을것 같습니다 새 장화를 사려가야 하는데 비가 와서리 한달밖에 못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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