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답사 산행.94(3곳 이동)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8. 17. 22:52

 

석달전부터 회원님들과 정모등(정모 무기한연기지만)산행시 줄려고 냉동실에 있던 생수

 

차가버섯 우려낸물 넣을 패트병이 없어 모두 끄집어 내여 오전 그리고 현재 녹지 않음...

자정부터 내리던 비는 오늘도 오후 2시까지 비가 오는 바람에 방콕을 하다가 3시전에 이동을.

공개는 안했지만 관리하는 카페서 오래전 게시지기하던 이에게 알려준곳인데 차량바퀴가?..

 

초입에 영지버섯이 보입니다 너무 작아서 냅둡니다.

얼마안된 나무가지 짜른 흔적들..

갸들 일당이 다녀간듯 해서 이른봄 때삼있던곳도 모두 펴간곳으로 이동을.

 

각국삼 잎장정리한 삼이 보일뿐 입니다.

다른곳으로 이동하려다 능선을 넘어 갑니다 이곳도 무진장 많은곳인데..

이곳도 표시가?갸는 산도라지 구신인 갸인데 어린것 조차 안보입니다.

덕다리 유기생이 보입니다.

 

노랑망태버섯 입니다..

전혀 안보입니다 하산중입니다.

능선길입니다 아래로 내려 갑니다 그리고..

산소 주위에 그나마 어린 산도라지 꽃이핀것 보는것으로 위안을 삼을랍니다.

애마 세워둔곳서 구름나그네님이 주신걸로 하나 먹습니다 갈증해소도 끼니해결도 됩니다.

하늘이 청명 합니다 만 불과 몇분만 청명 했습니다.

도로가에서 GPS킵니다 혹시나 좋은것 발견?이곳은 봄에 하수오등을 했던 지역임.

도로가에서 칡넝쿨숲을 가로 지릅니다.

앞에곳은 야산 이번 코스는 고산지역 입니다.

산도라지 싹대 하나 봅니다 글쿠 켑니다..

 

영지버섯 4개 봅니다 이증에서 큰것 하나만 짜릅니다.

 

하지만 이곳도 펴간자리 흔적이 갸가 틀림없는 이유는 갸는 괭이질을 안하고

 

삽처럼 비숫한 펴내는것 없애고 손잡이만 모두 철로 만든것으로 쑤서 케는데

모두 그런 흔적들입니다 봄에도 한것 같은데 요즘에도 한것을 보면?내 앞에 계속 앞지르리고 있네요.

 

환갑 넘으신 아주머니 두분을 항상 대동해 가는데 흔적들이 많습니다.

여기도 없구나 생각에 간벌지역 벗어나 능선으로 올라가 하산중입니다.

수확이 없음?맥아지가 없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합니다.

거의 바닥인데 꽃망울이 보여서 얼른 켑니다.

실합니다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효능있음.

 

조오기? 보이는 도로가 보이는데 박달나무 개암버섯을 올들어 처음 봅니다.

 

버섯중에서 본인에게 제일 맛난버섯은 개암버섯입니다 라면등 찌게에 넣어 끓이면 숙취해소 최고임.

하나 남은 복숭아로 허기진배 채웁니다 큰일입니다 캬헌티?산도라지 지역 공개한곳이 거의

 

본인이 알고 있는지역의 약85%를 갸에게 알려 주었는데 몰래 해가는것 그냥 모른채 하다가

 

두번째 알고 세번째는 직접 작년에 본뒤 스스로 자진 탈을 했는데 본인이 알려준게 흠입니다

 

카페 열심히 활동하면 거의 알려주는 공개병에 작년까지 치유되지 못했는데 전혀 공개하지 않

 

은 지역은 거주지역이지만 거의다 자택에서 멀고요 산도라지 부족품 얼른 해야 할턴데?큰일 

자택하산 시간인데 전혀 공개안한곳으로 가는데 늦으막에 살포제 뿌리는 어느 과수원 밤에만 왜 뿌릴까?.

벌목한지역 너머는 앞전 하늘다람쥐 봤던곳입니다 이곳도 하수오등 산삼 산도라지 나왔던 지역.

벌목지역 다행이 꽃망울이 보여서 몇 부랑귀 켑니다.

 

먹구름만 잔득해서 잘안보입니다.

착시 현상까지 나타납니다..

덕다리 유기생입니다..

오늘 수확물입니다 고객께서는 천천히 버내도 된다지만 냉장에 오래 있음 무게 줄어들고

 

영지버섯도 같은날 보내달라고 하시는데 영지버섯도 시간이 갈수록 무게는 줄어들것이고

늦은 귀가 마님의 택배가 도착을 했습니다 모두 고무줄 바지입니다.

 

3벌씩이나?바지등 옺들이 많이 있으나 복대 바지속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큰사이즈로 영주등

 

이곳지역은 큰사이즈 엄청 비싸다고 투털투털 했더니?마님께서 세벌씩이나 인터넷에 주문 한듯 합

 

니다 얼른 머니 벌어서 보답을 해야 하는데 글쿠 내일 오전엔 전기요사려 풍기에 다녀와야 겠습니

 

다 이틀간 저니요 찜질을 안했더니 몸이 이상해지고 애마도 점검을 받아야 겠구요 하산후 씻고 허

 

기진배 우유와 조리풍으로 오늘도 자정넘어 저녁식사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달푼 인생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