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늦게하산후 마당에 심은 하수오 하나가 흙에 있어 묻습니다.
이곳에선 김나무(김열매 항아리에 넣음 맛이 있는데 거시기 검은게 나옴)다른 표현이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김나무 쥔장 전기톱으로 베여 달라는데 벤뒤 나무는 안된다고
무슨 심보인지 알수가 소개해 주려고 했는데 이게 없음 자택아래 주차장 환할것인데...
어제까지만 해도 헤드라이트 불이 들어왔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나와서 늦게 하산할경우 사고위험이
빽도하여 자택에 와서 현금 갖고 갑니다 작은 가방도 챙기고 한분에 댓글도 달고요..
전구만 갈면 되는줄 알았는데?이런 전구선줄이 끊어졌답니다ㅠㅠ
에궁?몇시간이 걸립니다 앞전 넘어질때 출장비와 체인값도 포함 드렸슴더 영지버섯판매한 금액 금방?
옥녀봉 가든까지 갔는데 손가락곳 불이 안들어와 다시 빽도 사장님왈 그긴 평상시 안나온답니다 라고
시간상 원래목적지는 포기 16년전 봐둔 영지버섯 군락지에 가봅니다 얼마나 컷을까?기대를.
거주지에서 차가버섯이 나오면 해외토픽감인데?찍어 보지만 차가는 아닙니다.
영지버섯 군락지길은 좌축 비포장도로인데 비온뒤라서 이곳으로 왔는데 능이버섯 향이 납니다.
독 싸리버섯등 개능이버섯들 잡버섯들이 보입니다.
한참을 지나야 합니다 날씨 맑음.
예전에 왔던길입니다 800고지정도는 능이버섯등 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이 나왔는데 아직 시기상조
한참을 가도 전혀 안보입니다 이상타 십습니다.
이리로 왔음?클날뻔 했습니다 4륜구론 외에는 올수가 없답니다.
꾀꼬리버섯이 있음?후에 이곳에 송이버섯이 나올가능성이.
바닥까지 와도 없어서 바닥 450고지 다시 능선으로 올라갑니다 이상하게 하나도 안보입니다.
끝내 영지버섯 두개 봅니다만 어려서 냅둡니다 올해는 사망 하지만 그 균이 동면하여 봄에 옆에서 자생을.
제자에게 카톡을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밑에 선배님이 그동안 제게 약초등 버섯공부를 하셧는데
가끔 오시면 버섯등을 드리곤 했는데 이젠 농사 그만두시고 버섯등 약초산행을 하신다고 들었는
데 형수님과 함께 하나도 안보여서 하산후 전화해보니 썩은 나무들 집마당에 옮겼다고 하네요 어
린 영지버섯들 모두 할말 없습니다 그 선배님도 30년전 중풍에 걸리셧는데 천마드시고 완쾌 제게
천마 자리 많이 알려 주신분이라 화도 못내고 그냥 궁시렁 거리다 왔습니다 에궁 내 텃밭.......^*^
능선으로 올리갑니다 혹시나 몰라서 수색은 계속 합니다.
능선에 송이등 능이버섯이 나올확률이 있습니다.
복숭아만 먹음? 구름 나그네님 생각이 납니다 고맙슴더 이것으로 다 먹었슴더 감사요...^*^
정상은 약800여고지인데 갑자기 비가 옵니다 하지만 우비는 입지 않고요..
산행을 우비입고 하고 싶었지만 애마 내려갈때 경사가 약70%되여 빗물이 고이기전에..
위에서 찍은거라 그닥 경사지지 않게 보이지만 엄청 겨아랍니다 하산중입니다 그런데?.
내려 가던중 비는 안오고 약 해발350고지 정도 농로가 있어서 가봅니다.
처음 가보는곳 입니다 아름드리 낙엽송이 많네요..
이런 물이 흐르는데 애마 카프레타에 물들어 갈까봐 조심히 주행을.
위에서 스마트폰 봉지에 담은것 꺼냅니다 이곳은 비가 안옵니다.
영지버섯 꼭 봐야 겠습니다 그 선배님 집뒤가 아닌 아래쪽이니?그분이 할리가 없을것 같아어.
제자가 하는말 거주지 안가본이 산이 있지 않나요?했는데 거의 없다고 얘기했는데 이곳은 처음임.
이곳도 물살이 쎈 계곡이 있습니다 주위에 오동나무도 있지만 목청은 없구요..
이곳은 비가 전혀 오지 않았으나?컴컴 합니다.
한바퀴 빙돌아서 왔지만 암것도 없습니다.
시상에?여기도 흔적이 있네요 약초꾼들 많기도 합니다.
이곳까지 애마로 었다가 계곡근처에 세우고 한바퀴 돌아 산행을 했는데 오늘은 그냥 꽝산행입니다.
이곳은 비가 전혀 안왔구요 어제 풍기서 우유산것 생각을 이곳서 주문을 해놔기에 사려 왔슴더
앞으론 풀라스틱 패트병에 있는 우유 갖다 놓으라고 그곳에 차가버섯 우려낸물 얼게해서 마님께 보내려고.
이런 된장 은산에서 동사로 오는도중 갑자기 폭우가 비 흠뻑 젖고 갑니다.
이런 또?된장할 본인 거주지 석묘리서 부터는 비가 안와요 된장 옺 흠뻑 젖었는데?..
하지만 귀가후 된장 기분은 온데간데 없고 앞전 복숭아 보내주신 부산에서 식당을 하시는 구름나그네님께서
밤고구마를 보내주셧습니다 월요일 도착한다고 했는데 그것도 모두 머니주고 구매하신 거라는데 이렇게 인
복이 있을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저도 받기만 하면 안되겠습니다 버섯철 나오는 시기에 정성에 보답코자
조금은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삶아서 산에서 몇일간은 간식등으로 해결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비맞으면
서 와서 궁시렁 된장을 일삼았는데 밤고구마 택배받고 기분 "업"되었습니다 이래서 인간은 간사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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