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애마점검 휴가가신듯 하고 생돈까스식당도 일요일까지 휴가 앞전 식당도 의자가 있는식당 이곳에
지난해 9월경에 자주 왔는데 오랜만에 사철탕으로 끼니 때웁니다 그리고 장화도 맞는 사이즈가 없어 담에.
전기요를 구입하려는 여름엔 판매 안한다고 합니다ㅠㅠ그래서 우유등 계란산것 카톡으로 보내니?뉴스가?
갑자기 소낙비 한시간 가량 폭우가 쏟아지고 공중전화 박스서 비피하고.
전기요를 사기위해 이부자리 판메방에서 구입 넓이 130을 구입해야 했는데 135를 구입 넓어요..
풍기역앞 능이버섯 상인 아주머니 참싸리버섯을 판매 약초꾼이 갖고오면 반값에 손님들에겐 곱배기로
다행이 소낙비 그치면서 그냥 비로 변해서 귀가중입니다만 거주지는 비가 딱10분만 왔답니다ㅠㅠ
와송이 성장하려면 추석은 지나야 될겁니다.
이곳도 큰갸와 또다른 갸들이 해갔을 거라 생각하고 이삭줍기 산행을 근디 농로길 물범람 에궁.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길이 헷갈리고 빽도 후 전지 세번째 반복후 찾아 왔습니다 초입에?
찱넝쿨속에서 산도라지 발견 이곳은 갸들이 안왔냐?기대를 품고 올라갑니다.
태양이 다시 내리쬐고 있습니다.
어린 하수오 싹대가 보입니다.
노랑망태버섯이 보입니다..
하지만 이곳도 펴간자리가 수두룩 합니다 아마도 과수원 농로길로 안오고 도로가에 차량세우고 올라간듯?.
친구 조상묘지인데 멧돼지넘들이 이렇게나 파헤치다니?카톡으로 보냈는데 답이 없습니다.
이곳도 산도라지는 이삭도 줍지 못할것 같은 예감이...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능선길로 올라갑니다.
영지버섯이 꽤나 많습니다 하지만 상품이 없어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누가 해가면 어쩔도리가 없지만 최소한 10년은 더 기다려야?상품이 될성 싶습니다.
거의 8부 능선인데도 펴간자리만 수두룩 합니다 큰 갸들님이 그랫냐?싶기도 하고 다른 갸들이?.
하지만 칡넝쿨속에 보이는 산도라지 하나가 보입니다.
에궁 케다가 몸뚱이를 뿌려 트렸습니다ㅠㅠ
옆에것도 뿌려지고..
그리고 잔대싹대3개짜리 속에 기이하게 산도라지가 있습니다..
일단 잔대입니다 잔대도 뿌려지고 임산붓의 붓기를 뻬주고 원기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어렵쑈?다시 보는 영지버섯 엄청 많은데 모두 작습니다 쓸만한것 3개만 짜릅니다.
그나마 뛰엄 뛰엄 보입니다 너무 늦게 산행이라 어두워지고 있는데..
작은 싹대는 냅둡니다.
반대편 능선으로 내려가는데 하수오 군락지를 만났는데 밑둥이 가늘지만 케봅니다.
이동네는 적하수오 많은지역이라 잎을 짤라봤답니다.
상품은 안되도 케다가 마당에 심을 작정입니다 키워서 본인 복용을 해야 겠습니다.
올라갈적엔 우축으로 갔는데 내려올땐 능선으로.
뿌리가가늘긴 해도 길이가 1m넘는것도 있습니다 나참?...^*^
늦은 산행후 수확물 입니다.
구름나그네님입 보내주신 복숭아 먹으려는 갑자기 하느레서 우르릉 꽝 해서 먹다가 급 하산을 합니다.
카카스토리 친구분이 진짜로 사골국을 보내셧습니다 영지버섯등 산도라지 주문하신 분인데.
직접 끓어서 냉동실 보관해서 보낸듯 합니다 전생에 착한일도 안했는데 이런 도움을 자꾸 받네요 감사합니다.
하산후 허기져서 끼니 때우려다 급히 라면에 어제 따온 개암버섯 먹으려는데 이런?개암버섯 향이
안납니다 맛도 틀리고요 어제도 제자에게 카톡보내여 눈이 침침하여 노안이 언갓 같다고 했는데?
아뿔싸?뽕마무 부치버섯을 개암버섯이라고 올렸으니?버섯을 아시는분들 얼마나 속으로 조롱했을
까?하는 생각듭니다 어제글을 보신분들께 죄송함을 전합니다 허리 찜질후 바로 산행기 올리고 다
시 전기요 상노걸로 찜질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객님 담주까지 보내셔도 된다하셔서 안심
하고 내일도 찜질후에 버섯 답사 산행을 해볼까?합니다 다시한번 큰 착각을 회원님들께 실수 범해
죄송하고 미안함을 이 글로서나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카카스토리등 sns에도 글리 올렸는데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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