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감시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 본 카페 운영자님인 하이에나님 수리하려 오셧습니다 비는 꾸준히.
헐렁한 코드 끼운는곳 모두 이것 새것으로 죠체후 이제 잘됩니다.
이시각까지 계속 오던 폭우가 그침에 짬 산해이라도 하고 싶어 산행준비를.
준비 다했는데?이런 된장..
다시 옵니다 하지만 느낌이 이상해서 하리면 현재 은풍면 우체국에 전화했더니?그곳은 비가 안온다고
우비입고 은풍면 방향으로 가려 합니다.
이런 된장할?본인 거주지역 백두대간만 폭우등 비가 이곳은 전혀 안왔네요.
오늘은 만인에게 공개한 아니 근처 거주하는 회원들에게만 지역 이삭이나 주울려고 갑니다.
비도 안왔고 그냥 먹구름만 있을뿐 입니다.
아마도 없을것 예상하고 영지버섯이나 있음 수확하려고 왔습니다.
작은 영지버섯과 덕다리버섯이 보입니다.
곳곳에 펴간자리만 보일뿐 입니다 이곳도 홀로 산행시 예전에 하루 15kg는 기본으로 했던곳.
시간이 넉넉치 못해서 공개한 지역 이삭이나 줍을까?해서 왔지만..
작은 잎이 있는 나무가지밑에 산도라지 하나 봅니다.
산도라지 케는 괭이가 아니라서 잘뿌려집니다 이걸로 만족??
빼곰 빼곰 많이도 켄자리들 이곳 공개하고 몇년간 안왔는데 거의3년만에 온듯?.
아무래도 바닥으로 내려갑니다 하수오등 영지버섯이나 해야 겠다는 생각에?.
밑으로 내려가던중 상품인 영지버섯 두개 수확을 합니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야생산더덕이 즐비 합니다.
산소주위에 보통 영지버섯등 하수오가 많은데 주위 수색을.
참나무면 무조건 영지버섯 자생인데?하지만 아카시아 나무 밑둥입니다.
이런 거의 바닥까지 내려 왔슴더..
현재 불구의몸 하지만 산에만 오면?가속도가 붙는것 같습니다 밑바닥까지 내려 올줄은?...^*^
넝쿨속을 해쳐 나갑니다 좋은곳으로 가기엔 너무 멀리 돌아서 가야 햇기에..
넝쿨속을 헤쳐 나오니?산소가는 길목들이 있습니다.
에궁?저거이 머다냐?아카시아 나무밑입니다.
작은 영지버섯은 이곳도 많습니다 아주 큰넘들은 모두 해간듯?..
사고후 딸아이가 하산 알람을 이렇게 일찍 시각으로 하지만 2시간 이상 산행을 하려고 합니다.
임도밑은 야산인데 이리 큰 아름드리 참나무가 있습니다.
제자와 통화중에 아카시아 제목버섯을 봅니다.
오래전 이지역에서 하수오 대물들 많이 수확을 했고 많이 남겻는데 하나도 안보입니다.
아마도 김밥을 먹은뒤 봉다리를 아무곳에나 걸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은 진짜 싫습니다.
있을법한 하수오 눈 씻고봐도 안보입니다ㅠㅠ
어린 영지버섯 밑에서 올라오고 있고.
저기 바위 위에서 임도근처 하수오 대무를 예전에 켓던기억이..
작은 꾀꼬리버섯 많은 수확해서 라면등에 넣을건데 요만큼이라 그냥 사진만.
처량맞게 애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한개의 복숭아 구름나그네님의 선물 와그작 끼니로 때웁니다.
이런?이렇다니까 동사근처쯤 부터 폭우가 오고 있습니다 얼른 우비 꺼내입고 주행을,
앞전에 죠리풍 7개를 삿는데 이것 포함 2개 남았습니다 우유에 타서 허기진배 진짜로 때웁니다
이러니 저녁은 항상 자정쯤에 잦은 비로 인해 버섯은 많이 나올지는 몰라도 농사짓는 분들이나
본인같이 산행을 업으로 삼는 이들에겐 큰 치명타 입니다 다행이 짬산행시 바가 오지 않아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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