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버섯산행.103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8. 27. 21:12

 

 

오늘도 오전내내 허라찜질중에 풍기상인 그간 송이 능이버섯 거래처 사장님께서 카톡사진으로

 

송이버섯 완전 군락지 사진 찍은것을 보내와서 물론 그곳은 강원도 경북경계선이라는데 사진보

 

고 몇해전 송이버섯 한자리서 대박친곳으로 가던중 다리가 풀리어 얼른 진통제를 복용을 합니다

 

언제까지 진통제에 의존을 해야하는지 참으로 한탄스럽습니다 진통제가 아니면 산행은 엄두를..

 

갓버섯들이 보입니다.

개능이버섯이 보입니다 담주 주중엔 능이버섯도 나올 가능성이?..

이곳은 아직 송이버섯 행조차도 안납니다 해발 750고지 정도 바다이 약600정도.

 

4년전에 있던 영지버섯 하나뿐이였는데 새끼를 쳤습니다.

약 800고지정도쯤 먹버섯이 보입니다.

개능이버섯도 많이 보입니다.

한참을 간뒤 먹버섯들이 꽤 보입니다.

상품과 아닌것도 많이 보입니다.

완전 상품도 보입니다 오늘부터 산삼통을 빼났는데 봉다리에 넣어서.

 

 

 

 

 

늦게 내려올 가능성으로 작은 전등도 갖고 갑니다.

 

올해는 궁뎅이버섯이 전혀 안보입니다 작년에 그산님과 10kg을 했던곳인데..

너무 젖은 먹버섯 냅둡니다.

해발 1천고지 정도의 송이버섯 사업장 수색을 했지만 표면엔 보이지 않고 그나마 향은 느낍니다.

담주 주중엔 송이버섯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밤버섯은 이곳엔 해발이 높은곳에만 보입니다.

일반 싸리버섯 입니다 참싸리버섯이 안보여서 냅둡니다.

연하삼 싹대가 너무 장대하여 뿌리 확인을 해봅니다.

영양이 싹대로 올라가서 뿌리는 실하지 않습니다 당뇨등 갑산성암에 효능있음.

다시 묻어 둡니다.

거참 참싸리버섯이 이리 안보이냐?..

곰취도 보입니다.

개능이버섯은 지천입니다.

밤버섯입니다..

 

능선너머 능이버섯 군락지 하지만 아직 냄새조차 안납니다.

어느덧 1천고지를 넘게 올라와서 더이상 정상은 무리라고 생각 시간도 늦고 하산하면서 봅니다.

이곳에도 먹버섯이 자주 보입니다 베냥이 무거워서 더이상 넣지 않습니다.

 

 

허기진배 빵등 맙고구마로 끼니 때웁니다..

 

 

 

하얀진이 나오는곳 상식으론 목청있는곳과 흡사 하지만 없구요..

하산하다보니?구광터까지 올줄은 잎장정리한 각구삼들을 봅니다.

아직도 900고지 입니다..

 

 

 

고작 무게 이것 밖에 안되는데 오후내내 베냥에 메고 다녀더니?엄청 무게가 무겁게 느끼였습니다

 

물론 베냥에 망치 끌 전지가위 톱 물통 두변 에프킬라 키타드응 이런것으로 인해서 베냥 무게는 무

 

겁구요 버섯 확실이 나올적엔 거의 뻬놓고 다녀야 겠습니다 내일오잔은 감시카메라 하나가 고장이

 

라 운영자인신 하이에나님 오전에 오신다케서 그리고 담부턴 일찍산행후 일찍 하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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