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 장독가든서 식사중에 이곳서 근무하는 지원이 밥값을 내고 가서 차가버섯 우려낸물 드리고.
3일간 냉동에 얼린 차가버섯 우려낸물 모두 16kg서울 마님께 보냅니다.
우유패트병 4게 댓병홉1개 4홉5개 넣고 서울로 냉장고 꽉차서리..
산행전에 미리 끼니 피자로 때우고 갑니다.
주차장옆 언어장애인분 김장배추를 벌써?심네요..
초입에 영지버섯 상품이라 수확을 합니다.
해발이 낮아서인가?밤버섯 싸리버섯 군락지 암것도 없습니다.
얼마정도 올라가니?적은 싸리버섯이 보입니다.
능이버섯 사업장 냄새조차 없습니다.
꽃구멍장이버섯 식용 분별이 어려음이.
밤버섯은 구경을 못하는 능이버섯 사업장에 이제서야?싸리버섯이 나오기 시작.
하지만 능선 800고지 정도쯤 능선에서 밤버섯을 조금 봅니다..
큰것만 수확을 합니다.
작은것은 4일정도 지니게 되면 상품이 됩니다.
이곳은 참싸리버섯 군락지인데 전혀 안보입니다...쩝
두곳다 기온차이가 많이 나는가?봅니다 어제 산행지와는..
연하삼이 보입니다 뿌린 당뇨등 갑산성암에 좋음.
이곳도 능이버섯 사업장 하지만 이곳도 능이버섯 냄새는 안나지만..
참싸리버섯은 안보여도 식용 가능한 싸리버섯은 많습니다.
궁뎅이버섯은 아직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오가피가 많은지역 저쪽으로 가면 산삼 구광터 하지만 그냥 위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역시 능선엔 밤버섯등 싸리버섯이 보이지만 찾는 버섯향은 나지 않습니다.
능선 정상길입니다.
해발 약1천고지 정도 하지만 정상은 멀었지만 먹구름이 잔득 끼여서 하산을 해야..
저기 보이는 봉우리가 정상입니다.
허기집니다 산행하면서 끼니 때워야 했는데 산행전에 미리 먹고와서 허기가 금방입니다.
소나무 군락지에서 어디선가 송이버섯향이 코끝을 진동해서 내려갓다가?
깔딱고개를 넘어서고 말았습니다 저기서 이쪽으로 가는중입니다.
저기 보이는 능선으로 한참을 가야 합니다 오후 7시밖에 안되었는데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 땀시?
한참으로 가오끝에 능선길 찾았고,.
먹구름이 잔득있어서 컴컴한것 뿐입니다 먹버섯을 봅니다 하지만 이곳은 이제 나오기 시작을.
전등불빛으로 조심스럽게 하산중입니다.
9시전 하산을 했구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찜질을 하느라 이제서야 산행기 올립니다 먹구름이 잔뜩 끼였
는데 마침 현재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곳지역은 아직도 덥습니다 오늘비로 인해서 기온차 많이 차이
가 나겠지요 기다리는 버섯도 빠르게 나올것이고 얼른 현금좀 만져 보고 싶은데 언제 만졌는지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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