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 상리초등학교서 면민 체육대회가 올해는 찬조금등 약초주 찬조를 못할것 같습니다.
지난 8월2일 2시간30분간 생사의 기로에 였던 장소 건너편입니다 생각해도 끔찍한곳입니다.
그리고 저곳은 지난 6월26일 가족산삼을 봤던곳입니다 이젠 산삼을 채취안하고 있으니..난감할뿐...
맞은편 산야로 이동을 합니다 애마 세워둔곳은 해발600정도 입니다.
조릿대가 많이 보입니다.
좌축의 낙엽송 군락지는 엄청 많은데 그곳으로 지나 왔지만 사진은 없음 이곳도 구광터라서
20년전 관리하는 카페 전 운영자 산삼사랑님과 함께 했던 산야입니다.
해발 800여고지서 영지버섯 아담한 싸이즈를 봅니다.
3개가 붙었구요 무게는 약700g 입니다 밑에 1개는 아닙니다.
어린것 냅두고 왔구요 바로위서 다시 상품을 봅니다.
물론 수확을 합니다.
오늘은 거의 능선길로만 이동을 합니다 좌우를 살피면서요..
그리고 해발 850고지 정도에서 산더덕 군락지를 발견 했구요 오늘도 식용버섯을 보려 왔기에..
오늘은 버섯이 그닥 보이지 않습니다 이지역은 날씨 기온차가 심한데 약900고지정도에서 싸리버섯을봄,
능선 정상입니다 저멀리 정상까지는 못가고 잠시후 끼니 대우고 내려갑니다.
오늘은 밤고구마와 계란과지 심심할때 먹을려고요..
늦은 시각에 끼니 때웁니다..
내려가는중에 건너편에 소나무들이 많아서 글루 가봅니다.
능선쯤에 소나무 군락지 하지만 송이버섯향은 눈꼽만큼도 안납니다.
이곳 능선으로 이동하면 엄청 멀기에 다시 빽도를 합니다.
아름드리 낙엽송을 지납니다.
이곳지역은 잡버섯들 조차 거의 없습니다 기온차가 뚝 떨어지는 곳이거늘?..
역시 허기질때 간식타임을 먹을만 합니다...^*^
이곳은 영지버섯을 딴곳으로 왔네요 양지바른곳으로 이동을 했기에..
금복주병 온전한데 얘전 같음 베냥에 넣을턴데?현재는 허리가 아포서 냅둡니다.
이곳도 산더덕 군락지가 보입니다..
고목나무 참나무 밑에 재목버섯인가?해서 가까이 갔더니?참나무라서 옳다구나?영지버섯이?..
확실히 참나무구요..
보기엔 아카시아 재목버섯 처럼보이나 참마무에서 재목버섯이 나온다는 말은 들어본적도 없고.
축축하여 끌로 톡톡 쳐가며 수확을 합니다 영지버섯 향이 났구요 재목버섯 냄새는 없구요..
오래전에 이곳 어느분이 겨우살이 수확시 톱으로 짤라 놓은듯 하고요 알단 수확을 하는데.
하산시 영지버섯을 봅니다 아주 큰것 1개 무게많고 요만한것 3개 수확을..
오늘은 일찍 하산을 찾는 버섯이 안보여서 하산후 도로가에서 그래도 버섯전문가님께
사진만 보시곤 매기생이라 단정하시는데 밑에 카톡은 아직 확인 안하시고.
저보다 한살 많으신데 예전 기분좋을때 형님으로 모시겠다고 했는데 알고보니?두달차이?저는 생일이1월생.
집에 도착을 하니 마님이 인터넷으로 본인 평생 쓰전 치약을 보내셧는데?이런?..
이런 제가 쓰는 치약이 아니네요 이름같아도 속이 하늘색인 치약인데 내일 서울로 보냅니다
오늘은 제가 찾고자 하던 버섯이 안보이고 냄새조차 맡을수가 없어서 일찍 하산을 했습니다.
덕분에 하늘이 청명한 시각 7시쯤에 도착을 했습니다 시리어등과 우유로 일단 허기 면했우요
내일 오늟보다 일찍 산행계획인데 오늘 택배 반품이 늦어지면 다른걸로 교체가 안된다고 해서
에궁 오늘처럼 같은 시각에 산행지를 갈것 같습니다 앞전 뜨거운 열기때문에 늦어지는 둣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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