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버섯산행.129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9. 22. 21:53

 

구름나그네님의 누릉지와 마숫가루 선물 어제와 오늘 아침에 한칸 반만 먹을려는데 넘 맛나서 한칸 모두

오전내내 허리찜질 치료후 산행전 마당의 와송 성장이 산야의 와송도 이보다 클것임.

지난 19일 산행지 초입에 송이버섯 향이 진동했는데?오늘은 전혀 냄새가 안납니다.

쉬엄 쉬엄 갑니다..

낮기온은 여름 아주 덥습니다 땀만 많이 흘리는 날시 입니다.

19일에 보았던 능이버섯 성장이 더딥니다 주말엔 많은 사람들 올것 같아서 왔는데..

 

또 다른곳서는 타들어가는 버섯도 있습니다 상인들 마에 의하면?버섯철 끝무렵이라는 소식만..

19일날 봐둔 능이버섯이 타들어 거고 있어서 근심이 도 생깁니다 하늘의 뜻이리기엔 너무 원통..

뜻하지 않게 개암버섯이 새롭게 많이 나오고 있음은?제가 제일 좋아하지만 머니는 안되고.

벌써 야러곳 구광터를 지납니다.

개암버섯인줄 알고 왔는데?..

 

오리지녈 개암버섯입니다 아주 귀하답니다.

뽕나무 부치버섯과 비스므리 하지만 둘레를 자세히 보면 오리지널 개암버섯입니다.

 

주위에 능이버섯 향은 나고 잇지만 시야엔 안보입니다.

개암버섯은 자주 보입니다만 한두개 있은것은 수확하지 않습니다.

 

버섯의 벌레를 발견 아주 빨강색의 벌레인데 무슨 벌레인지 알아봐야 겠습니다.

지난 첫 능이버섯을 땃던곳 타들억고 있는 버섯만 1070고지 하산을 합니다.

하산도중에 큰바위?밑에 숨어 살고 있는 능이버서을 발견 합니다.

 

괭이를 지레댓로 발판삼아 끄집어 냅니다 뿌리가 실해서 집에서 무게달아보니?470g입니다.

늦은 끼니 해결을 합니다.

저곳으로 가면 능이 송이버섯은 분명히 있을테지만 간벌지역이라 포기 합니다.

오늘따라 컨디션이 안좋습니다 다리메 마비증세가 자주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 알약을 그런데 멋대로 검사가 진행이?짜증이 나지만 어쩔도리가 없네요..

하산하면서도 주위 수색을 게을리지 않게 합니다 곳곳서 능이향을 맡고 일주일뒤에나 수색을.

다리 마비 증세가 심해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바닥은 개암버섯등이 갈라지고 있습니다.

 

 

오후 7시30분경 자택 도착후 뜨거운 전기요로 허리찜질후 이제서야 산행기를 올릴정도로 허리통증이

 

조금은 없어 졌습니다 이제는 허리가 만성으로 이여지는게 아닌가?싶기도 합니다 펼펼 날던 지난해의

 

몸으로 돌가기는 어렵겠지요 금년에는 하늘도 도움이 안주고 산신님도 제게 등을 돌렸는지 하지만 어

 

쩔수 없는 운명 누구를 탓하라?하늘의 뜻이거늘 하고 있기를 바랄뿐 입니다 하지만 힘듭니다 매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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