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도 임도엔 차량들이 별롭니다 버섯철이 끝무렵인가?이곳도...
애마로도?이정도는 불편합니다 허리에 지장을 줍니다 하산시 반대로 주행을 해야 겠습니다.
임도 바로위의 구광터 아마도 이번주엔 많은분들 오셔서 해간듯 합니다.
두번째 코스는 버섯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곳도 남겨 두었는데 다 해간듯 합니다.
그리고 또?이동으 합니다 저먼큼서 남녀 분들 버섯산행을 하는듯?..
지넌9월14일 6촌동생과 능이버섯 했던 산행지 이곳은 아무도 모르는곳임.
하지만 이곳도 타들어갑니다.
하늘의 뜻?어쩔수가 없습니다..
모두 타들어 갑니다.
4곳 구광터 돌아보고 정상의 구광터로 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개암버섯입니다 많이 보입니다 그룻터기만 수확을 합니다.
디섯번째도..타들어 가는것만...
송이버섯 구광터 역시?냄새조차 없습니다.
이곳은 동생이 대물을 본곳입니다.
정상부근도 타들어가고 있는데 올해는 정상에서는 보지 못합니다.
능선으로 하산중입니다.
능선길 등산로에 구절초가 많이 보입니다..
8월말경에 송이버섯의 향을 맡았던곳 밑으로 하산을 해야합니다 능선으로 가면 클납니다.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수확이 없어서 빵으로 끼니 해결하려다 그냥 참습니다.
그래도 진통제는 복용을 해야 합니다 다리등에 마비증세가..
이곳이 첫 시발점인 능이버섯 장소였습니다.
임도가 보입니다.
반대편으로 이동을 합니다 비포장이 별로 없어 다행입니다.
하지만 두번째 아래로 내려가는길은 중간에 빗물로 아직 보수공사가 안된듯 뻭도 합니다.
다시 이동후 도착지점 직진코스는 또 다른 능이 산삼 천마 구광터등 이 많은 지역 하지만 좌축으로 이동.
몇해전 멧돼지 40여마리 발견후 동영상을 찍은곳이 이곳 입니다.
밤식빵 두개 삿고 생크림빵을 삿는데 나중에 돌아와 보니 생크림빵이 아니여서 먹다보니?
다시 오게되면 그냥 생크림빵 밤식빵보다 1천5백원 빘나것 그냥 준답니다 단골이 이래서?
재털이?두개 삿는데 너무 작은것 삿네요 하난 포장 그대로니?교환을 큰걸로...^*^
풍기에서 정보 공유하다가 자택으로 귀가중에 태라피공원 새로운도로 개통이.
마트서 우유 사려다 아차 싶어서 주문햇ㄷ너곳 오늘입니다 7시에 조착후
우유 사갖고 갑니다.
오늘의 수확물 입니다 개암버섯이지만 머니는 안되어도 제게는 제일 맛난 버섯입니다 현재 냉장고엔
상품의 능이버섯이 3kg이 있는데 대구서 구매하려 오신다는 분이 오늘 오신다고 하셧는데 갑자기 일
로 인해 내일 오겠다고 합니다 한참전에 주문했기에 냉장에 보관이 시일이 걸림에 무게 줄어 들수도.
현재도 구름너그네님이 보내주신 미친 누릉지 다근한 물부어서 낀 해결 하고 있답니다 아주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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