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빡센산행으로 하산후 러리짐질후 기상 다시 잠을 자려는데 추석날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재미가 있어 새벽까지 컴으로 두편 보다가 잠을 청해서 이른 아침잠이
부족한 상태에서 산행지로 갑니다만 산행시 졸음이 오면 어쩔것인지 새로운 취미가^^
오늘도 개복상황버섯 답사를 하려 가는데 애마옆 초입에 하지만 없구요.
가고자 하는곳은 아직 멀었는데 근처의 개복상황버섯들을 봅니다만 상품이 아닙니다.
오늘 산행시 송이버섯 능이버섯 향을 무진장 맡았지만 없구요.
천마가 나오는 장소 하지만 올해는 천마를 보지 못한곳입니다.
대물 칡뿌리 넝쿨이 이런것이 수백개있는 곳입니다 칡은 취급하지 않음.
주위에 금복주병이 많이 보았으나?예전 현금이 된다면?갖고 오겠지만 이젠 쓸모가 없네요.
드디어 개복상황버섯을 봅니다만 상품은 아닙니다.
그나마 오늘 상품하나 건졌습니다.
하지만 상품이 많은곳은 넝쿨속에 있음을 또?와서 생각이 납니다.
다래넝쿨속의 개복숭아나무들 한번쯤 들어갓다가 사진만 찍고 나옵니다.
도저히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낙엽이 되는시긱에 들어갈수가 있는곳 입니다.
예천서는 개복숭아 나무가 제일 많은지역 입니다만.,.
넝쿨속은 엄두가 안나서 위로 이동을 하는데?.
갑자기 주위서 능이버섯 송이버섯 향이 진동을 합니다 만 수색 안하고 개복상황버섯만 수색을.
하지만 발걸음은 어느새 능이버섯 구광터에 도착이?에궁?..
밤식빵으로 끼니 해결 이곳서 회원두분께 전화와 제과점 밤식빵 또 주문예약을.
그리고 또 다른 능이버섯 구광터 올해 두곳서 능이버섯을 했던 장소입니다.
썩은 능이버섯은 형태도 없습니다 이젠.
완전 바닥인데 이곳에서 앉아 눈좀 붙이는데 코끝을 자극하는 버섯향이 이곳 입력을 하고 내년에
알람시각입니다 애마하고 가까운거리인가?했는데 아닙니다.
저녁시각이 되는 순간부터 멧돼지들 씩씩거리는 소리가 주위에서 나곤합니다.
많이 졸립니다 컴컴한 밤이 안되여 다행입니다.
아침엔 몰라도 저녁엔 주행시 추워서 경루철 잠바 입고 주행을 합니다.
후레쉬 대갈빡에 고정시킨뒤 집마당 은행을 줍습니다 수확이 없을땐?이거라도...^*^
바구니는 오늘한것 우축은 그동안 주운겁니다 가즉찰때 세척해야 겠습니다 방금전 방안에 들어와서
허리찜질후 산행기 올릴생각인데 그산님 내일 석청을 하자고 전화가 와서 허리 통증 찜질은 산행기를
올린뒤 하려고 합니다 내일은 장뇌삼 담금주 하려는분이 있어 몇채 케다 놓을 생각였는데 그것도 석청
수확후 해야 겠습니다 현재 산행기 올리는중에도 하품이 절로 나오는 상태 입니다 그리고 꾸준히 수색
산행을 할겁니다 상황버섯 목,석청등 각종 약초등 하지만 괭이질 하는 약초는 시간이 많이 걸릴것임...
'구광터 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재활운동 답사 산행.151 (0) | 2017.10.19 |
|---|---|
| 재활운동 답사등 동행산행.149[된장 산쥔장이 해갔음] (0) | 2017.10.17 |
| 재활운동 답사산행.146 (0) | 2017.10.14 |
| 재활운동 답사 3곳 산행.145(미련 그리고 포기) (0) | 2017.10.13 |
| 재활운동 짬 약용버섯 산행.144 (0) | 2017.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