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경 자반에 저녁을 먹고 아침에도 카톡으로 마님께 보냈더니?방안 냄새 대단할것 같다고 맛냐요.
장뇌삼 두뿌리 하지만 회원이시니? 한뿌리 추가해서 보냅니다.
어제 기스난 양광사고 3/2를 서울로 보냅니다.
노약자 돌보시는 간병사님 은행알을 줍고 있어요..
택배보내고 다시 집으로 가서 베냥준비하고 답사지역으로 갑니다.
도로가 주변 부사인가?아직도 주렁주렁 달려 있는 사과들.
백두대간 모래재 도로변 단풍잎이 물들었습니다.
메뚜기 한마리가 있는곳서 점심끼지 때웁니다 메뚜기 손으로 슬쩍하니 냅다 가네요.
추석전 이곳에서 약간의 능이버섯을 딴곳입니다.
조기서도 능이버섯을.
이곳서도 디카 렌즈에 무엇이 묻었냐?밑의 중간지점이 회색이?에궁...
3년전 개복상황버섯 대박을 쳤던곳 혹여 있을까 해서 왔는데 아직도 그닥 성장을 안했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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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보는 돌배나무 돌배는 모두 떨어져서 썩어가고 그나마 싱싱한것 나무에 달려있고.
두개만 괭이로 떨어트려서 줍습니다 돌배를 효소등 담금주 하면 맛 최고인데 5년전 담금주 효소담은것이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 모른답니다..
요건 괭이로 덜어트리고 하지만.
줌으로 당긴 조오기 돌배는 못땁니다 높아서리.
산머루가 있어 몇개 땁니다 하얀 봉다리에 넣습니다.
산벗나무의 느타리버섯입니다.
상품 개복상황버섯 두개 수확을 합니다 끌을 꺼냅니다.
다시금 느타리버섯 요건 도태되여 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천남성 열매 독초입니다.
기스난 양광사과 지난해 사고로 본인 입맛이 잘못되었냐?양광사과맛 단맛이 별롭니다.
목청인줄 알고 줌을 당기였지만 그낭 날파리인듯?.
하산중입니다 임도길 옆에 단풍이 물들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 남녀노소 단물잎이 지는것을 좋아 하지만 약초꾼들에게는 단풍이 지는것을 억수로 싫어
한답니다 저도 약초꾼이 되기전엔 서울서 각지역 산악회 당시?단풍놀이 산악회 통해 많이 다녔지만 이
제는 약초꾼이 완전 되었냐?봅니다 어제일로 속상했던 일은 오늘 산행으로 잠시나마 풀린것 같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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