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 잡을때 뱀에게 물려도 입이 안들어가는 30만원짜리는 창고에 망치등 정 그리고 말통은 그산님 듩통으로
갖고 갑니다 나머지는 모두 저의 약간의 장비들입니다 백두대간 1천고지에서 발견한 석청 수확 기대감으로...
산행지 초입에서 산더덕을 케시는 그산님.
능선으로만 올라 갑니다.
동생과 마님과 동행산행시 첫 송이버섯 핀것읋 본곳입니다.
1천고지 송이버섯 구광터 이젠 냄새조차 안납니다.
그래도 수색을 해봅니다 혹시나?해서요..
그산님이 갖고온 계란으로 간식을 그리고 올라갑니다.
왼쪽 바위가 약2m와 있는데 누군가 해갔냐?싶어서 지세히 보니?이런 멧돼지가 꿀을 선수를.
10월9일 세력이 많아도 그때 했어야 했는데 젠장 산의 쥔장이 먼저 선수를 칠둘은
백두대간 약900고지의 6월10일 참나무의 목청만 남았습니다 앞전 오동나무도 장수
말벌등에 빼앗기고 말았는데 본인의 운이 이젠 끝이 난냐 싶기도 도통 올해는 된장
그산님 장비 벗고 있습니다 1천고지가 넘는곳 까지 둘다 무거운 베냥을 메고 왔것만 허탈만.
그산님 산삼이라도 복용하고 싶다 하셔서 해발900고지 잎장정리한 구광터로 모시고 갑니다 먹버섯.
그산님 구광터 내려 갑니다 머리를 면도릃 해서 까까중이 되셧네요...^*^
석청만 수확했음 일찍 하산하려더 잎장 정리한 산삼 찾는데 시간이 허비되고.
오행삼이 보이고 바로옆 앞전에 3구산삼 잎장정리 한것을 그사님께 보여드리고 채취후
복용케 합니다 그리고 다른 구광터로 이동을 합니다 하지만 무거운 베냥땀시 그냥 하산하기로.
밤식빵이 떨어져서 앞전 잘못사온 빵으로 함께 끼니 때웁니다.
삶은 계란갖고는 끼니가 안됩니다.
산더덕을 케시는 그산님.
솔버섯입니다 그산님 저를 자택까지 태워주시고 가셧는데.
2만원 하나주는것 꽉채운것이 두장이라 갖고 갑니다.
일단 농협마트서 밤식빵에 우유 구입 그리고 상품권이 있는 다른 마트로 이동
먹거리 구입했는데 상품권 한장에 세재나?두유 두유가 없어서 나중에 하기로 하고 세재는 당숙모님께.
멀리 보이는 전구동 도설봉이 보입니다 농협마트서 회원 번호 작성하느라 시간을 소비 석양은 지고
큰 기대와 희망을 갖고 갔지만 산쥔장이 먼저 선수를 친것이 어쩔수 없는일 성한몸이였음?진작에 수
확을 했을터 앞전 목처도 장수말벌에 덜어준셈인데 이번에 산쥔장인 멧돼지에게 진상을 했으니 6월10
일 보았던 목청만 남았습니다 내일은 동네산이나 증조모님 산소 벌초나 해야겠습니다 멘붕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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