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터 산행

재활운동 답사산행.152(졸음때문에)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7. 10. 20. 19:50

 

명절음식 이것으로 끝?맛난 음식은 이젠 없슴더ㅠㅠ

아직도 도리케 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리지녈 기와와송 아마도 누군가 했을터 하지만 이삭이라도 할까 생각에 가봅니다.

담벽에 붙은 와송은 쉽게 수확하고 서너개 했구요,

역시나 몇개 안남은 와송들 선물받은 장대로 하려는데?이런 이게 머다나?

길이는 충분한 장대이고 보기엔 최상품인데?장대가 모가 이런다냐?..

당겨도 고정이 안되여서 땀만 비질땀만 흘립니다.

 

 

임시방편으로 청테이프를 붙칩니다 선물하신 회원님 전화도 안받고 전화요청도 햇으나?연락없고.

 

 

된장 안됩니다 보기엔 멀쩡한 장대 그러나 와송수확엔 반응이 없어서 빽도하여 자택은 멀고해서.

셀앤디 식당에 일단 맡기고 하산시 갖고 간다는 전제하에 다시 와송등 버섯 답사를 위해 이동을.

현재 용문면은 한창 벼베기를 이곳서 이곳서 그산님 만나20여분간 대화 집공사는

 

모두 했는데 준공 허가가 떨어지지 않아서 목청 수확 산행이 너무 늦어 집니다....

자짱면3천5백원짜리 간만에 식사를 베냥에 밤식빵이 있지만 이곳을 거쳐 가므로.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은데 이것먹고 탈이?났습니다 돌아삔집니다 원인은 식곤증 된장입니다. 

또 다른 지역의 기와 오리지녈 와송 잘있냐?싶어서 왔습니다 본인 장비를 갖고 왔음?모두 수확인데..

이곳은 다행이 해간이들이 없습니다 예천 권씨 집안들 입니다 본인 외가댁들 입니다.

오리지녈 기와와송 수확해서 일반 산야보다는 약3~4배는 비싼 가격대임.

많습니다 담금주 할요량으론 많습니다 담금주해서 판매계획도.

 

그리고 이동을 합니다 개복상황버섯 구광터들..

넝쿨등이 많아서 시기상조라서 다른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이때부터 잠이 솔솔옵니다 미치깝네요 어디 잘때도 없고.

 

산행 조금 하다가 임도 주행을 하고.

그런식이 반복입니다 그래서 더 그런가?식곤증에 잠이 더 옵니다.

 

 

 

 

 

 

 

 

 

암것도 못본후 애마로 가는데 발걸음이 천길 만길 부겁습니다 졸음이 장난 아닙니다ㅠㅠ

어디서 잠 시간반 잘때를 찾으려고 혈안?졸음 쫓는 껌?작년이것인데?.

도저히 졸음때문에 약간만 씹고 출발을 합니다 약간의 잠을 잘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셀앤디에 맡긴 장대 갖고 갑니다.

 

한창 산행할 식가인 오후3시경 본인 자택으로 갑니다 약 시간반만 졸음만 쫓아낸뒤 다시금 산행을

 

할목적으로 베냥등은 애마에 넣고 급히 방안으로 어제 하산시 이슬비가 내려서 싸늘한 기운 막을생

 

각에 2017년 처음으로 보일려 가동 탄불을 붙었는데 어제부터 속옺차림으로 글등을 쓸때 창문도 열

 

어 놓을 정도로 덥답니다 그만큼 따스합니다 하지만 시간반만 자려던 계획은 3시간을 취침을 해서리

 

완전 난감합니다 수확이락곤 와송 몇개 내일은 하수오 군락지 케지는 못해도 씨방을 해놔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