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2시30분까지 꾀꼬리 이후 상황봉사 산행 어제 산행기 올리기전 항아리 편의점것 맛난것 먹고 자정쯤 취침 기상시 으스스 한파에 강풍 된장 어제 산행지 근처 도로가옆 깊숙히 이동시인데 끝내 못찾고 여러곳 찾다 못찾고 사진도 150장넘게 찍을정도 안되겠다 싶어 수확이라도 해야 겠다싶어 영주시 문수리서 케익빵 먹을시? 용궁의 세분 할배님들 전화와서 두곳 봉사산행을 했어요 으스스 추버서 감천 용문식당 짬뽕생각 간절 하필?문닫음 해서 어제밤 외가댁 형님께서 온천옆 순대국식당 맛나다고 하지만 없고 휴게소 식당만이 할배님들 주문것 이상하게 본인입맛에 맞는식당 늦은 귀가시 추버서 풍일식당서 커피마시다 사장 모친께서 밑반찬을 잔득싸주시고 늦은귀가 약간의 수확 오늘. 자정시?영하15도?14일 형님 아버님 뵈려 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