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7일 낙향과 분실물 찾으려 소수서원도ᆢ 6박7일간의 서울 이천 볼일보고 낙향시 직장시절 선후배 친구들과 예전 거래처 하청업자등 생각나서 그간 나눔버섯 합쳐 3백여명후 다시 20명께도 두명만 주소보내 왔으나 나머진 전화로 대화후 주소 아직 안보낸인도 있고 낙향후 풍기서 두분 형님들 단산 조상님 산소 다녀오시고 몽땅서 식사후 고속도로 이동중 연락오셔서 면허증과 카드분실에 식당가보고 집으로 가다가 시간 많아서 직접가서 찾는데. 작은줄 알앗는데 엄청넓어요 사막서 바늘찾는격?못찾고 두곳에 명함드리고 분실물 습득시 연락부탁을 담주 우체국가서 우체국 박스 구입해서 미리 붙이고 택배를 서울집서 작은 전기찜질기 탐내다 갖고 가라고 해서 의자에 걸치고 작동시 허리고통이 많이 호전되는 느낌입니다 내일 땅이 녹음?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