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자락 상황산행 어제도 4곳산행에 너무피곤해 자정전 한잔하고 졸도 생리현상에 새벽기상 다시 시간취침 어제밤부터 마당수도물 잠굿고 주치골앞 4~~5년전 마지막으로 대박친곳 간만여서 대박기대 안고 갔으나 앞전 우축은 벌목 좌축은 간벌였는데 재배버섯 업자들이 사시나무 남은것을 몽땅 싹쓸히 해감에 나눔버섯만 수확을 하산시 길 잘못들어서 애좀먹고 도착시 기온상승 은풍면 엄나무 토봉지 확인차 고급사진이라?선명하고 카페는 카톡에 저장해서 올리는데 선명해 좋고 강풍심해 벌은 보앗으나 영상찍을만한 수요가 적게 보이고 집에도 4시전 도착 오랜만에 땀 흘렷어요 속옺이 땀으로 흥건 얼른 갈아입을 정도인 기온상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