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백두대간 약초산행.135[5일만애 산행재개]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4. 9. 30. 19:39

 

3박4일 서울서 생활을 하다가 어제 내려 왔는데 비가 오므로 늦은 산행도 못했슴더..

초입에 백두대간에서는 귀하신 산도라지 발견.

산도라지는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음.

연하삼(진삼)싹대입니다.

뿌리의 효능은 당뇨등 갑산성암에 좋음.

 

 

 

 

 

 

 

산추열매가 익어가고 있음 이것역시 기관지 천식등에 좋음.

 

 

9월윤달이 있어서 그런가?미친계절의 천남성 독초임 아직 파람.

하수오 싹대가 보이는데 산삼이 있을것 같은 예감.

참나무 운지버섯(구름버섯)간암등 간경화에 아주 좋음.

꼭 무엇인가?일을것 같은 예감?..

각구산삼이 되여 가는 과정의 심을 보는데 미친계절입니다 아직 파룻?파룻함.

주위 샅샅히 뒤집니다..

와중에 산더덕 잎사귀가 보입니다 가랑비가 오고 있구요..

 

 

대물급들의 산더덕이 많이 보임.

산더덕 뿌리 효능은 기침 감기등 페렴에 좋음.

 

 

 

 

대물들 많이 보이나?물먹은 산더덕은 안보임.

산삼 펴간자리는 몇군데 보였슴더..어린 산더덕들 10년뒤에 보자꾸나?..

 

 

 

 

백두대간 종주길 등산로입니다..

구절초 여성의 냉대하등 원기회복에 좋음.

낙엽속에 숨어있던 국버섯 발견을..

 

 

 

산도라지 몇뿌리 연하삼 몇뿌리 그리고 산더덕입니다..

서울 다녀 온뒤?사는 재미가 없어 졌습니다..

우산나물도 아직도 파룻파룻 합니다..

몇시간 안되였는데?컴컴 해집니다..

산밤이라서 그런가?작슴더..

산 6부능선쯤 하산을 알리는 알람입니다..

그래도?밖으로 나오니 약간은 밝아졌슴더..

 

어린견 옆 마당위에 참외가 하나가 익어 갑니다 따먹고요 나머지는 익음?따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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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다녀 온뒤로 맥아지가 없습니다 일단 산행은 살기 위해서지만 한양 다녀온뒤?삶의 의욕이

 

사라졌슴더 78년 막내동생 운명을 달리 할때?차량이 달리는 도로에서 자살을 기도 했던 그 기분

 

이 오늘따라 갑자기 드는 것은 왜인지?삶을 지탱하기 위해 산속으로 기어 들어 왔는데 이제는 회

 

의감 마져 듭니다 하지만 내일의 태양은 다시 떠오르겠지요?그럼 일상 생황페턴처럼 산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