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백두대간 약초산행.136[안주감 찾으려]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4. 10. 1. 19:47

 

그산님 보고 은행알 주워가시라고 했는데 오후에 손가락 일곱바늘 꽤매답니다 내일부터 원정산행인데..

일단 그산님과 주말에 산행을 하고 가을의 꽃 코스모스가 피였습니다..

백두대간의 계곡물 첫번째 장소로 올라갑니다 앞전에 남겨둔 능이버섯 보려 가는데?..

 

경사 약70%정도 됨.

 

향은 진하게 진동을 하는데?모두 산화 되였냐?봅니다 내년을 기약하고..

썩어가고 있는 능이버섯도 보이고 다시 제2사업장으로 가봅니다..

 

밑바닥으로 갑니다.

산밤이 많이 떨어짐.

멧돼지 약50여 마리 발견 얼른 구름과자 3개피 태우니?금방 흩어짐.

밑바닥은 완전 넝쿨속임.

 

와중에 산더덕이 보여서 약초랍시고 켑니다..

산더덕은 기침 감기등 페렴에 좋음 몇뿌랑구 켑니다..

 

 

드디어 목적지 도착 아주 어린것?100여개 남겨 두고 갔는데..

썩어가는 능이버섯.

 

한양에 있을쯤에 비가 두번이나 와서 남겨 놓았던 능이버섯 모두 썩어가고 있음.

 

아깝지만?어쩔수 없는일 내년을 기약을 해야함.

기분도 우울해서 안주감으론?최고인데...맴이 쓰립니다..

 

 

 

 

 

일찍감치 하산을 결심 와중에 연하삼(진삼)도 몇뿌리 켐.

구절초 여성의 냉대하등 원기회복엔 으뜸임.

오늘이 풍기 인삼축제인줄 알고 갔으나?3일 부터랍니다..

 

 

먹거리 식당에서 안주감 푸짐하게 살려고 왔는데 이제 준비중임.

10월3일부터~9일까지 신나게 놀아야 겠음.

 

 

떡본김에 제사?일용할 양식도 삿구요..

잘 먹지 않는 피자 "피자헛"없으니?늦은밤 술안주감으로 2개 사갖고 갑니다.

 

 

이제는 산행의 별 재미가 없어서 일찍 하산을 합니다 간만에 그산님과 원정 지치 와송 하수오

 

산행을 하려다 그산님 오늘 오후 손가락을 다쳐 일곱바늘 꽤 매셧다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