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약초방

약초 답사산행.137

약초 매니아 심마니 2014. 10. 2. 20:09

 

사과봉지를 뜯고 양광사과 익어가는데 이게 왠일?저녁때쯤에 휘뿌연 농약을 칠줄은?..

신삼행 하려고 구광터 백두대간입구에 도착을 했지만..

버섯철 입찰을 이번달 30일까지 랍니다 어쩐다냐..?책임자 만나보고 왔지만 시간만 때우는일..

다시 빽도를 하는데...?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태라피공원 조성으로 이요삼씨댁이 철거 됩니다..

앞전 한 회원님의 와송주가 담은것 보고 엄청 매물이라 사업장 원정을 갑니다..

용문면 오복식당서 정오전에 내장탕으로 끼니 해결을 하고 주유소서 기름도 넣고..

목적지 가기전에 작년에 준 와송군락지 발견한곳 바위틈에 하나도 안보임.

 

 

산도라지 싹댄 가끔 보입니다..

주위에 장생과들이 많습니다만?장비 괭이뿐임..

한 지인의 말을 듣고 갔으나?사람의 흔적들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장비가 없어서 사진만 찍슴더...

이런?와송을 싹쓸히 해간 자리가 수두룩 합니다...

몇날 몇일 산행을 한둣?씨도 안남기고 싹쓸히한 산이 되여 버렸슴더..

 

 

 

주위에 구름과자 갑이 많은걸로 보아서 확실함을 느낍니다..자업자득 모두 제가 공개를 했으니..

 

 

회룡포 오늘의 목적입니다..작년에 장생산도라지 수거한뒤 와송 많이 남겨 놓은것 오늘..

너무 멀리 온것 같습니다...

회룡포 징검다리에서 한지인님 만났는데?불과 몇일전 와송 수십kg를 해 갔다는 정보를 듣고..

물론 그곳도?몇분께 공개한 곳이지만 다른곳 공개하지 않은 사업장 도착을 많은 주행을 함.

초입에 부처손이 즐비한곳 입니다..

 

향기로운 구절꽃향기 여성의냉대하증과 원기회복에 좋음.

강을 바로 끼고 있는 절벽을 탑니다..

씨방이 없는 어린 하수오 삭대가 자주 보입니다..

 

역시?공개하지 않은 곳에서는 와송(바위솔)있습니다 항암제 작용임.

 

어린것은 내년을 생각하고 냅둡니다...

 

 

하지만 윤달이 있어서 그런가?완전 크지는 않슴더..

애마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데 알람시각이?와송을 그만하라는 알람이...

 

하산길 장생과 산도라지들도 보여서 수거 합니다..

어린 하수오싹대야 10년뒤에나 보자꾸나....

아직은 크게 성장하지 않은 와송들입니다 산도라지는 기관지 천식등 갑산성암에 좋음.

 

읍으로 갈것 같음?km수가 많이 나올것 같아서 개포를 지나 유천을 지나고 용문을 도 지나고 하리면

 

지나고 상리면에 도착을 했는데 약20km단축이 된것 같슴더..기름 주유소에서 두번식이나 넣었는데?

 

밥값도 못했지만 이제는 그런것 안따집니다 잘먹고 막 써야 겠슴더 내일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계획

 

도 이제는 없어지고 내일의 태양이 떠오름?그때 생각이 나면 산행을 하면 되겠지요 다만 주말 회원님

 

들과의 원정 산행은 어김없이 약속을 지켜야 겠습니다 그산님 얼른 쾌차?얼릉 오시길 바랍니다..ㅠㅠ

 

많이 심심하고 고독한 산행은 이제 싫증이 납니다 내일은 풍기인삼 축제 전야제가 없어졌는데 맛난것

 

먹으려 가십다요 한턱 쏠께요 한 컴터에서는 슬품의 음악 소스를 듣고 있어 마음 싱숭생숭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