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폭우로 천장에섬 빗물 새는줄?하지만 전화기선으로 임시방편으로 전화기 창문에?...^*^
전기요 전기불통으로 짐질치료는 못해도 오전은 쉬고 주물럭으로 단디 먹고서.
이틀간 폭우로 산행을 못하다가 정오전에 이동을 합니다.
지난번 하수오 주문 하신분 오늘 보내 달라고 해서 택배를.
용문 맛질4거리 좌축은 대제리로 가려다 내장탕 포장해갖고 오기위해 우축으로.
이런 베냥이 무겁다 해서 뒤져보니 지난 일요일 수확한 꽃송이바섯이 하산후 당숙모님게 드임.
애마로 한참을 올라갔지만 오늘은 바닥에서 시작 합니다 몇해전 공개를 많이 해서 이삭줍기 산행을.
애마로 한참을 갔는데 냉장에 있던 산도라지 앞전에 1kg500g 오래동안 있어 600g많이 부족해서
500g정도는 바닥에서 할수 있겠지 행각으로 입금 주문이 들어 왔고 영지버서 역시.
이곳은 오동나무가 그닥 많이 보이지 않지만 잘살핍니다.
바닥도 펴간자리가 많습니다.
야산인데 산도라지 꽃망울이 아직도 있어서 찾기는 쉬운데?..
빼곰빼곰하게 펴간자리가 너무 많아서 저는 뛰엄 뛰엄 하나 보이기만 합니다.
공개하지 않은 지역으로 갈것을 그랫냐?싶습니다 너무 많이 공개를 해서 그런것을 어찌
맥아지가 없슴더 펴간자리만 보이니 말입니다..^*^
이곳은 야산인데 두군데 산삼 구광터가 있는데 산도라지 펴갓음?산삼도?허지만 모두 데궁이를.
저기 위에 보이는 능선밑이 산삼 구광터인데 그길로 갈까?망설이는데..
저 멀리 영지버섯만 안보였음?공개하지 않은지역으로 가려는데?..
이곳은 영지버섯 하수오 잔대등 산삼이 있는지역인데 때마침 영지버섯을 봐서리..
어린것은 냅둡니다 몇년후에나 성장할것임을.
아카시아 나무가 아닙니다 참나무 입니다.
이게 오리지녈?고추잠자리가 맞냐요?...^*^
이동은 포기 합니다 영지버섯이 자꾸 보이고 산삼 구광터나 함 가보려고 합니다.
썩은 나무통안에서 영지버섯이 자생을 합니다 완전 대단합니다.
그나마 가끔씩 보입니다 산도라지들..
어랍쑈?작은 꾀꼬리버섯이 나왔네요..
저긴가?싶은데 아닙니다.
고비사이에 숨어있던 산도라지를 찾았습니다.
산소 주위에서 끼니 때웁니다 구름 나그네님의 복숭아와 빵과 차가버섯 우려낸물.
어린것은 수확하지 않은것이 저의 철칙입니다.
하지만 이런것은 수확을 합니다.
야산 등반로 입니다 저기 표시한곳이?..
아직도 멀었습니다 에궁 산삼구광터 때삼을 본곳인데..
능선으로 가다가 산속으로 이동을 합니다 산도라지 얼른 해야 할턴데..
오동나무가 하나 보여서 넝쿨속을 헤집고 갑니다.
하지만 구멍만 있을뿐 목청은 없어요..
하수오 잎사귀가 눈에 들어 옵니다 조심히 파헤칠 준비를 합니다.
에궁?작습니다 이왕 켄것 마당에 하산후 심었습니다.
오미봉 정상 벤취에서 수확물을 찍습니다.
좌축 하수오 가운데 영지버섯 상품만 우축은 산도라지 하지만 산도라지 무게는 150g임ㅠㅠ
등반로로 가는데 어린 영지버섯들이 보입니다 그리고 한참후엔?
영지버섯 때거지?큰것은 없어도 상품이 더러 있습니다.
5개 짜릅니다.
주위에 어린것 때거지 소굴입니다...^*^
용문면 오복식당 내장탕 포장 주문 해갖고 갑니다 1만원어치 사면 최소란 세끼는 먹을량을 주신
답니다 국물이 없어서 시원찮았는데 내일도 부족한 산도라지 케려 야산을 다녀야 합니다 더울턴
데 어쩔수 없지요 이젠 산도라지 주문은 식용버섯철 끝난후에 받습니다 죄송 냉장에 있는걸로 착
각을 해서 주문 받앗는데 그게 오랫동안 냉장에 있어서 무게가 반이상 줄어 들것을 예상 못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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